정지선, 초등생 아들 29만 원 지출에 버럭 "쓸 데가 어딨냐"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Pi2j71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2e3063642bef7fad0f4ea50b8aa51989c2cc5b68d8e6cbf8382ff37ac3895" dmcf-pid="BvQnVAzt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정지선 셰프가 아들 우형의 한달 지출 29만원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hankooki/20260426172750619uple.jpg" data-org-width="640" dmcf-mid="zTea6DKp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hankooki/20260426172750619up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정지선 셰프가 아들 우형의 한달 지출 29만원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549471fda8df6128c79e2028a31db4e7aaa7bcb46c38452a3aa50ada8eb39c" dmcf-pid="bTxLfcqFLp" dmcf-ptype="general">‘사당귀’ 정지선 셰프가 아들 우형의 한달 지출 29만 원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3426367203d01c119d74eed1e94175b9ed59e937d7b73fe177ff8b260f8bd55" dmcf-pid="KukIgye4L0"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2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238ba1b736bf733ec2d4140dea15ad2d51fd0c870cc5c06b4c4dae8e153a3300" dmcf-pid="97ECaWd8R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분에서 우형은 “요즘 돈을 너무 많이 써 큰일”이라며 “지난 한달간 29만 원을 썼다”고 밝혀 정지선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p> <p contents-hash="e360391c840ce81ad56aa3e46dd6862802d87bb50d13140f74c8927ea5cb2311" dmcf-pid="2zDhNYJ6nF"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네가 돈을 쓸 데가 어디 있지?”라고 말한 후 우형의 용돈이 5만 원인데 30만 원을 소비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우형은 “아빠가 주식 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배우고 있다”라며 명절 용돈과 주식 수익으로 지출 구멍을 메꾸고 있다고 밝혀 정지선의 분노 게이지를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72c489e10207db44d111b2e9a955df202f93aa36318951667dc1a68900cfd6bf" dmcf-pid="VqwljGiPit" dmcf-ptype="general">돈을 어디에 쓰는지도 모르고 소비하는 우형의 경제 관념에 정지선이 “초등학생이 월 30만 원 지출하는 건 과소비”라고 일침을 가하자 우형은 “30만 원 아니고 29만 원 썼는데요”라고 반항한다. 정지선은 “29 만원이나 30만 원이나 똑같다”라며 두 눈을 부릅뜨며 기강 잡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58d8cf45573c6f571a947dc968bc01834ee71fa2a4b7604f29fd5d9bb02bc3b" dmcf-pid="fBrSAHnQd1"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초등학생 한 달 용돈 적정금액을 주제로 팽팽하게 대립한다. 한달 5만 원을 주장하는 정지선과 한달 20만 원을 주장하는 우형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펼쳐진 가운데, 정지선이 사춘기에 들어선 13세 아들 우형의 소비습관을 고칠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4bmvcXLxJ5"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발자 책상에 모니터 3대씩 놓고…사내 바리스타까지 AI 학습 04-26 다음 열린음악회 양산, 출연진 라인업 인순이·천록담·전유진 등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