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5월 결혼 빌표' 전현무 "축의금 뿌린 것만 억 단위…회수는 이미 포기" ('사당귀')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ftQr2u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7573298308a5308f765404ff96eabb18c8fad84f63ec99385c071ba0266da" dmcf-pid="0z4FxmV7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5500ubgk.jpg" data-org-width="650" dmcf-mid="3vTsFxGh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5500ub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pfeqLvMVCc"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da18ebcdf923f36b865b941f10911d60f3ef63d757a355acc3ef1ca20ff9bc1" dmcf-pid="U4dBoTRfTA"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축의금 기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d0acbe10ec3cfd7b673cb3da7e89937542f0e5b998e38d6c64ded7c7720a062" dmcf-pid="u8Jbgye4Tj"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와 김진웅 아나운서가 남현종 아나운서와 함께 예식장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a79590714f452abba6b63a3bbb6925d0134097a5df4ecae780c08e45e0dd2" dmcf-pid="76iKaWd8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5713rmhu.jpg" data-org-width="650" dmcf-mid="0yjJIUEo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5713rm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9f80efdf8acab08945459a45bb18cd2e1e517091d7be873d9915da5fd8890a" dmcf-pid="zPn9NYJ6la" dmcf-ptype="general">남현종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2살 연하의 건축업계 종사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현대적인 웨딩홀 투어를 마친 세 사람은 한옥 야외 마당에서 하는 특별한 결혼식을 쳄허해보고자 한옥 웨딩홀을 방문했다. 서울 거주라는 조건이 있지만 대관료가 무료이자 비품비 지원이라는 장점이 있어 귀를 솔깃하게 했고, 엄지인은 “남현종이 6천만 원 전세 사기를 당해서 예산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f563e359ae4038303855fc6c106fe7855a2d469b0da8e0cdc49a2299b66365a" dmcf-pid="qQL2jGiPCg" dmcf-ptype="general">한국가구박물관에서 야외 결혼식을 한 엄지인 또한 강력 추천했고, 예식장 투어로 지친 발을 달래줄 약초 족욕 체험도 진행하며 더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5dc18e138541db3402353f4b1c4c4ff5969ec4905ad07d9c5453e6bd177de" dmcf-pid="BxoVAHnQ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5918uazr.jpg" data-org-width="650" dmcf-mid="p7rNyKIk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5918ua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1ad385d87b906683fe114999c74e5e0d7b2fb87d193f7f1f6fcfa5a41a35f" dmcf-pid="bMgfcXLxS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축의금 이야기가 나왔다. 김진웅은 한 달에 많을 때는 7번 다녀왔다고 밝혔고, 예식장 밥값도 비싸진 만큼 축의금을 정하기 쉽지 않다고 목소리가 모였다. 엄지인은 “받는 입장에서 시간 내서 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그동안 낸 것을 회수하겠다면 예산에 맞는 식장을 선택하면 되고, 원하는 결혼식장이면 축의금 걱정하면 안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4eeefd4dd315dc52d1f349ae136d916363c608d34bc4693d04275f372efeaf3" dmcf-pid="KRa4kZoMvn" dmcf-ptype="general">남현종은 위시리스트로 로봇 청소기, 식기 세척기를 원하기도 했다. 이에 엄지인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자신의 결혼식 때 남현종이 오지 않았다며 5만 원이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10만 원은 넘겨야 하고, 박명수는 30만 원은 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엄지인은 “회사원이 30만 원 하는 걸 본 적이 었다”며 망설인 끝에 20만 원으로 결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b19c6ec764d897cc4ab69f1d25d4e8ac80306941bb4a2f4b337ed0078acca0" dmcf-pid="9eN8E5gR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7202ncml.jpg" data-org-width="650" dmcf-mid="UuJ6kZoM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7202nc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badad8d20fa223b2586658e28a39c99762e44c9349e28ede9bbc56c2ddab22" dmcf-pid="2nkxm3AiyJ" dmcf-ptype="general">김숙은 “나는 축의금으로 천만 원을 하려고 했던 사람이 있다. 최강희, 송은이, 이영자, 최화정, 박소현이 다 안 하고 있다. 한꺼번에 하면 내 전재산이 날아간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는 5백만 원을 내본 적이 있다. 너무 고마웠던 사람이다. 누구인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돌려받는 건 포기했다. 너무 많이 뿌려서 모두 합치면 억 단위다. 그리고 두 번 결혼한 사람도 있는데 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5df0203d4bbcdd51de24db4ca4cbae664e2a6527b77911cbdd986d2c019224" dmcf-pid="VLEMs0cn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7401pslf.jpg" data-org-width="650" dmcf-mid="ueyO3MHl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73037401ps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ecbba5abfcfa10aa5838a9d93fb47c8c4687f70e5870b4a5a3596a260f7453" dmcf-pid="foDROpkLye" dmcf-ptype="general">남현종의 고민은 이어졌다. 어디까지 청첩장을 돌려야 하느냐는 고민에 엄지인은 “청첩장을 주는 건 꼭 와달라는 느낌인데, 요즘은 모바일 청첩장도 있어서 그거는 친분이 있으면 결혼을 알리는 의미에서 친분이 있으면 다 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엄지인은 청첩장을 전하면서 인맥이 정리된다고 조언했고, 전현무 역시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9815e0989414d90079df6191356c069078aa2b2829d511cbb3fc059364f9e4d" dmcf-pid="4gweIUEoTR"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앞서 방송에서 요즘 예식장 예약이 쉽지 않다는 말에 2027년 5월 셋째주 금요일에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 사전에 스몰은 없다. 무조건 빅 사이즈 결혼식이다. 학수고대한 만큼 와인도 깔고 아낌없이 하겠다”라며 “무조건 공개 결혼, 전국에 있는 미디어는 다 불러서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호영의 아귀해체쇼, 정지선의 빠스쇼, 박명수가 축가가 예약되어 기대를 높였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노래자랑’ 황민우, ‘꼬끼오’ 눈도장 04-26 다음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로맨스 작가' 부캐 들통 "내 목숨 같은 글"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