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비밀 이중생활 들통…차학연 "왜 내가 주인공 아니지?" 파격 반전 작성일 04-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JEZ8Ts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4211d17592638abb25c0e7cf6bde9cdd21e91c164af27971d1841f880c7c8" dmcf-pid="WaiD56yO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xportsnews/20260426171133887kg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lWKaUZ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xportsnews/20260426171133887kg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3f940a168ae646cf6f8a0364255e8e6fc54a6fa61fd569b398b68a128ba155" dmcf-pid="YNnw1PWIZ6"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의 비밀 이중생활이 발각됐다. 긴장감 속 김향기가 이 같은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이목이 쏠린다.<br><br> 지난 24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5~6회에서는 위기와 웃음을 오가는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br><br>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4ae6e1caa48de2956f681deb4b3051e9d865df8957ef7457ba6a8fc49d649" dmcf-pid="GjLrtQYC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xportsnews/20260426171135154own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8kmFxGh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xportsnews/20260426171135154own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0508ed9bb30fb8daa557e1e0f21eb1320282bbe70f35e88d17b061806f95aad" dmcf-pid="HvIXfcqFH4" dmcf-ptype="general"> <p><br><br> 공개된 5화에서는 의주(김향기 분)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이 우수(차학연)에게 들통나며, 연재 시작 단 2화 만에 중단 위기에 몰린 웃픈 긴장감이 폭발했다.<br><br> 특히 노트북을 사수하려는 의주와 노트북 속 비밀을 확인하려는 우수의 숨 막히는 대치는 코믹함과 아찔함을 오가며 시청자들에게 아슬아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br><br> 이어진 6화에서는 의주의 수난이 본격화됐다. 이중생활의 정체가 탄로 난 위기 상황에서 “선생님들 케미가 너무 좋아서요…!”라며 내뱉은 다급한 변명은 발칙한 웃음을 더하는 동시에 상황을 겉잡을 수 없이 꼬이게 만들었다.<br><br> 차가운 태도로 일관하던 우수는 결국 소설을 지우거나 ‘사전 검수’라는 통보를 내리며 의주를 궁지로 몰아넣었다.<br><br> 하지만 진짜 반전은 소설을 확인한 우수의 태도였다. 화를 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왜 내가 주인공이 아니지?”라며 주인공 자리를 강탈하며 관계 구도를 직접 뒤흔들기 시작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c595c3aebe67dc5c6772bb33553cb5d741861bf6f609ad63a040313dcffaca" dmcf-pid="XTCZ4kB3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xportsnews/20260426171136428ik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1H7JhPK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xportsnews/20260426171136428ikq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7734bfda32f57ed0cc7ac60feda7c6f727d9b530e09c7ce287b27c8e3bc5494" dmcf-pid="Zyh58Eb01V" dmcf-ptype="general"> <p><br><br> 소설 속 주인공 강태하(손정혁)의 대사를 빼앗아 최윤(김동규)을 향해 “앞으로 난 최윤 한정 개새끼가 될 거니까”라고 말하는 장면은 웃음을 유발하는 레전드 장면으로 등극했다. 우수, 기전(손정혁), 동주(김동규)의 삼각 구도가 본격화되면서 소설 '우린 친구였어'의 전개 역시 한층 파격적인 재미를 예고한다.<br><br> 한편, 유쾌한 소동극 속에서도 묵직한 궁금증을 남기는 복선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 무림여고 부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다큐 촬영을 우수가 단칼에 거절하며 의문을 자아낸 것. 평소 완벽해 보이던 그가 감추고 있는 사연이 무엇일지, 이 비밀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br><br>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br><br> 사진=쿠팡플레이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5Wl16DKpH2"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남' 박우열 향한 세 여자 마음 뒤엉켰다…강유경 vs 정규리, 본격 삼각관계 예고 [하트시그널5] 04-26 다음 '64세' 이상미, 21년 병시중→'황혼 소개팅' 나선다 [조선의 사랑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