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TTUd5T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32e5b30d4e18d4a5d6e56a2ac52bd2375a857113dd197ce68f0e810308631" dmcf-pid="FFyyuJ1y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5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윤수일은 딸의 이름을 ‘윤뷰티’라고 명명하게 된 파격적인 비화를 털어놓았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70210172zgdq.png" data-org-width="640" dmcf-mid="5ECW7itW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70210172zgd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5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윤수일은 딸의 이름을 ‘윤뷰티’라고 명명하게 된 파격적인 비화를 털어놓았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fdef33e30009496dc085056fe8a0040970694f8b653ca67bde9eed751c0512" dmcf-pid="33WW7itWm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1980년대를 휩쓴 ‘아파트’의 주역 윤수일이 자신의 독특한 미적 감각 때문에 딸과 평생 갈등을 빚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041e54c546fe1875343cd2d220342f6137b0520b83eed529b86ff7f208208a" dmcf-pid="02pp6DKpDp" dmcf-ptype="general"><strong>"평범한 이름은 거부한다"... 아빠 고집에 탄생한 ‘윤뷰티’</strong></p> <p contents-hash="ecd5798dde42f33e81c801b7f0c0590535a531de590cbcf453834c03cb8ce3d5" dmcf-pid="pVUUPw9UE0"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윤수일은 딸의 이름을 ‘윤뷰티’라고 명명하게 된 파격적인 비화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1a223795828e814e62fc719b936814287af1a8298c8741d38dc2ec099b02871" dmcf-pid="UfuuQr2ur3" dmcf-ptype="general">그는 아기가 세상에 나오자마자 눈부신 미모에 반했다며, “(딸이) 딱 태어났는데 너무 아름답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f1c46fd7e61b85c86f279af6a368d012b15209cd8197f01e620d25d8261ac28" dmcf-pid="u477xmV7EF" dmcf-ptype="general">당초 ‘아름’이라는 이름을 고민했으나 차별화를 원했던 그는 “아름이라고 지을까하다 너무 평범하다 싶어서 윤뷰티로 지었다”며 독자적인 작명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b31b5aafcad065ecbde23014a87dbc40fe6da1e851ddced0d42285b302bf158" dmcf-pid="78zzMsfzwt" dmcf-ptype="general">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냥 밀어붙인 거다”라고 덧붙이며 남달랐던 추진력을 과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b49843e0de508465bdaedb1df652f10d68070b28b0de247c98a14a8d928df" dmcf-pid="z6qqRO4q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80년대를 휩쓴 ‘아파트’의 주역 윤수일이 자신의 독특한 미적 감각 때문에 딸과 평생 갈등을 빚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70211462idxi.jpg" data-org-width="640" dmcf-mid="1jLLOpkL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70211462id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80년대를 휩쓴 ‘아파트’의 주역 윤수일이 자신의 독특한 미적 감각 때문에 딸과 평생 갈등을 빚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2cc605e6a1171066e72961a0bc2a5f92fd8635dfd3e6c8177efe7bc79e826" dmcf-pid="qPBBeI8BD5" dmcf-ptype="general"><strong>눈물의 학창 시절... 딸은 '스트레스' 아빠는 '당당'</strong></p> <p contents-hash="a5c85c546923c25c045b49983c65c12d9c2d1e5051d486b035ea92882ad15707" dmcf-pid="BQbbdC6bmZ" dmcf-ptype="general">하지만 파격적인 이름은 딸에게 상처가 됐다. 윤수일은 “지금도 뷰티인데 본인은 거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며 “학교 다닐 때 놀림도 좀 받고...”라며 딸이 겪었던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6fa08acd42d92383922412b60112d58c5543aa9a085922f873c6d12305f951" dmcf-pid="bxKKJhPKDX" dmcf-ptype="general">딸의 끊이지 않는 원망에도 윤수일의 태도는 완강했다. 그는 “난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도 왜 이름을 그렇게 지었냐고 저한테 그럴 때도 있다”면서도, 오히려 딸에게 “네가 예쁘게 태어난 걸로 어떻게 하란 말이야?”라고 되물으며 못 말리는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bb1c0977ffd5148155c09e09f9ea1b127403cc566d110606eff33e4f55aeccd" dmcf-pid="KNRRE5gRDH" dmcf-ptype="general"><strong>‘아파트’ 열풍 타고 글로벌 무대로</strong></p> <p contents-hash="1e052979534ad58e5fa81eb2447815a4e25a2bc445177e37cf7e824e7cfff242" dmcf-pid="9jeeD1aeEG" dmcf-ptype="general">최근 가수 로제의 히트곡 덕분에 '아파트'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윤수일은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딸을 향한 지극한 애정과 고집스러운 예술가적 기질을 동시에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614cc0a405dec1d4e1ef043dca17c4cde5fcc7d611b5eb0b986362a379eb70" dmcf-pid="2AddwtNdsY"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올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일본을 잇는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하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갈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살 제로 제시카, 혼자만 튀네…천사들과 함께한 행복한 생일 04-26 다음 '학비 1천만원' 이현이 "부모·자식 다 책임, 노후 걱정" 이중부양 고충 토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