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현영 "출산 후 복귀할 때마다 순서 밀려나…내려놓는 중"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j6Y2hD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3544724552c416da916c0d781827ef10d2fc5a8440ce95a8743c09a853e13" dmcf-pid="WLAPGVlw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161734609kwap.jpg" data-org-width="700" dmcf-mid="xzN8W9CE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161734609kw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현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866257991d5edc30868aafbce77840b15fd7f9d7696f262010325692ae2062" dmcf-pid="YocQHfSr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현영이 데뷔 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e026c419253cafdffa1be6d17865dc88f08988693dcfc9e6116698de90436d5" dmcf-pid="GgkxX4vmh6" dmcf-ptype="general">26일 현영은 자신의 SNS에 "뭔가 제 얘기를 하는 게 쑥스러운데요 ㅋㅋㅋ 들어보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82803d5c10339b90532fa551681e625025edded82f4ae980ca548cf2979de47" dmcf-pid="HaEMZ8TsT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현영은 "방송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라는 질문을 받고 "제가 1997년도에 슈퍼 엘리트 모델로 데뷔해 연예인이 된 지 29년이 돼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6cedf3f373975a75c259f57f288a95edaaee929f366090e360e37480ead1666" dmcf-pid="XNDR56yOW4"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많은 순간들을 지나왔는데 받아들이는 게 힘들었던 것 같다"며 "MC로도 최우수상까지 받고, 신인 때 데뷔했던 작품에서 코미디 연기 반응이 좋아서 주연도 했다. 29년 세월 속에 꽃같이 예쁜 나이의 현영이 있었다면, 이제 무르익어가는 현영도 있는데 포지션이 살짝 바뀌어가는 걸 내가 받아들일 때 이상하다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5ca23c2e127a830012bd497aa6afae46ffd53cd0eac77da5ea09dde6c8a6cc" dmcf-pid="Zjwe1PWIT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촬영 끝나면 다음 녹화 가기 전에 항상 바빠서 촬영 후 인터뷰를 해야 하면 나 먼저 해줬는데, 아이를 낳고 오니까 다른 사람 먼저 불러서 인터뷰를 하더라. 이게 세상이 변한 건가 싶었는데, 첫째 낳고 한 번, 둘째 낳고 또 한 번 쉬다 나올 때마다 그런 게 오니까 세월의 흐름이 가고 있구나 내려놓으면서 그렇게 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427a10a6e03998984e0a26662fca830e5eb0dfd49debe482724489be4f3718" dmcf-pid="5ArdtQYClV" dmcf-ptype="general">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1TXrfcqF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파업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신뢰 훼손할 수 있어” 04-26 다음 에스파 카리나, 곰돌이 모자 쓰고 심쿵 윙크‥각도 파괴하는 비주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