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도 긴 머리도 다 예쁨’…송혜교, 3일 만에 완성한 프린세스 비주얼 작성일 04-2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oElzrN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4e178652bbe539485125b0107014d837adae191d4f5dc89b69538bdb2ac07" dmcf-pid="y0tz8Eb0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피 마르소와 송혜교, 사진| 송혜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162415614yqsc.jpg" data-org-width="647" dmcf-mid="PQXp2j71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162415614yq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피 마르소와 송혜교, 사진| 송혜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cd2df9b7ecc1384230c2c76a20e764efb118cd94d8fa8c6959fa3bf8b1c32e" dmcf-pid="W7pKxmV7zZ" dmcf-ptype="general"> 송혜교는 단발도, 긴 머리도 결국 다 예뻤다. </div> <p contents-hash="6ebbf7a7f583a3933929f4172c8e32e5096fefe9d1c4721030e3646c9bffa3ec" dmcf-pid="YzU9MsfzzX" dmcf-ptype="general">불과 3일 만에 분위기를 극적으로 바꿔낸 송혜교의 변신은, 헤어스타일보다 결국 얼굴과 분위기 자체가 독보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370118283312d6ebb23aa83a1922df1d794368222ffc6358675926ef3e232c6" dmcf-pid="Gqu2RO4qpH" dmcf-ptype="general">배우 송혜교는 최근 공개한 일상 컷에서 짧은 단발머리로 화제를 모았다. 힘을 뺀 스타일링과 안경, 담백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부각됐고, 군더더기 없는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선명하게 살아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b0fa3b276ea9b61b23200d2e11a9e733f33ddd536ee3e50e82a2fd9d749d2aa" dmcf-pid="HB7VeI8BFG" dmcf-ptype="general">그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송혜교는 전혀 다른 무드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프랑스 아베이 데 보 드 세르네에서 열린 쇼메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서 그는 굵은 웨이브의 긴 머리와 드레스를 매치해 마치 영화 속 프린세스 비주얼을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32e2bcaf45f40d094454751b981a136a9a307443b703e17833fbe3f4ecf32" dmcf-pid="XbzfdC6b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162416873sjgg.jpg" data-org-width="647" dmcf-mid="Qf9QoTRf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162416873sjg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441d476ee5e7d433f815b80327ac0ee93d612d64563f7d505933b9d73e2cf1f" dmcf-pid="ZKq4JhPKFW" dmcf-ptype="general"> 이날 송혜교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우아함 그 자체였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레이스 드레스는 가녀린 어깨선과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부드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헤어는 특유의 청초하고 고전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최근 단발머리로 보여준 도시적이고 시크한 인상과는 또 다른 결이었다. 단발일 때는 절제된 세련미가 먼저 보였다면, 긴 머리에서는 한층 클래식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이 더 강하게 살아났다. 결국 달라진 것은 머리 길이였지만, 변하지 않은 건 어떤 스타일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성해내는 송혜교의 존재감이었다. </div> <p contents-hash="1034f9b96bb0cd8bf9920a5658f231c472da8af2ed59a9a10b2fe43b55579f6e" dmcf-pid="59B8ilQ90y" dmcf-ptype="general">주얼리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쇼메가 이번에 공개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자연의 향과 색, 식물성과 유기적인 선에서 영감을 받은 라인으로 소개됐는데, 송혜교는 그 무드를 자신의 스타일 안에 무리 없이 녹여냈다. 화려함만 앞세우기보다 드레스와 주얼리, 헤어스타일의 균형을 섬세하게 맞추며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f49171f61bb22694d6fdad08aa8167ad8a70167e1f387d544bd28472e9312444" dmcf-pid="12b6nSx2pT"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도 함께했다. 하지만 송혜교는 이들과 나란히 선 순간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아우라를 보여줬다. 과장하지 않은 표정과 절제된 태도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하는 자신만의 분위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da1be54f3545353a1160d3c5f38cf39daf6736a58c9fd539572515f6690ff46" dmcf-pid="tVKPLvMV0v"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 안 통했다…쏘스뮤직·빌리프랩 손배소 재개 [MD이슈] 04-26 다음 "중고폰 어디 없나요?" 이제는 구형폰, 구형 이어폰도 '귀하신 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