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오정세와 아지트 앞 난투극 예고 작성일 04-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hAUd5T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4c0fd622c15616f7fd2f91ad866693e99decad272b1e5001a74888f2e72e4" dmcf-pid="1wmotQYC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60734389klba.jpg" data-org-width="658" dmcf-mid="ZhvEznFY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60734389kl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58606b860bda929bcceda41d0d1bd8dfbabc1f7605b6e0fd22144b3f1c1983" dmcf-pid="trsgFxGhh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구교환과 오정세의 격렬한 대치가 다시 한번 이어진다. 여기에 든든한 조력자이자 아픈 손가락인 형 박해준까지 등판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6ba62a86d72f8018ca8916b7b91a5d634837fd9775a308213f1c1d0d797c4db" dmcf-pid="FmOa3MHlTz"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황동만(구교환)과 황진만(박해준) 형제의 가슴 먹먹한 서사가 드러났다. 동생을 한심하게 여기면서도 결정적인 순간 동생을 위해 싸워주던 형 진만의 이면에는, 과거 촉망받던 시인 시절의 영광을 뒤로한 채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할 만큼 깊은 상처가 자리하고 있었다. 동생 동만은 그런 형의 곁을 지키며 형이 쓴 시를 읽어주는 등 필사적인 위로를 건네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18010210b95a5e61be4d7135686a69b6479b9ea6dc5fa1085c79d4bb9ae06db7" dmcf-pid="3sIN0RXSC7"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6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황동만과 박경세(오정세)의 옹졸하고도 치열한 전쟁이 다시 불붙는다. 박경세는 자신의 신작 영화가 흥행에 참패하자 그 원인 중 하나가 황동만의 악평 때문임을 알고 폭발한다. 두 사람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동만이 아지트 출입 금지 조치까지 당한 상황에서, 다시 한번 아지트 앞 정면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e7431e4abab7e730cc97fcdf461bb75245cb1211bb8723a16d1053d410f8b17" dmcf-pid="0OCjpeZvSu" dmcf-ptype="general">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형 황진만이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앞서 “동만이는 외롭지 않다”며 동생의 편에 섰던 그가 이번에도 든든한 방패가 되어줄지, 아니면 냉철한 현실 조언을 건네는 호랑이 형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debed6aa0493c300fc9f2a1d18bbbdb2a2d89981fa83c3c54249b63483f81bf" dmcf-pid="pIhAUd5Tl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어른이지만 싸우는 건 초등학생 같은 동만과 경세의 유치한 난장극,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형제애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ef50da5e0e7d4ebabd915a1073715e943b9ca1acf0d57cf9fe990302e618fdf" dmcf-pid="UClcuJ1yWp"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회는 26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a2b432905bf5112ddeeb17e5497204f3619f272ff60ff15921e673925cfd950" dmcf-pid="uhSk7itWl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p> <p contents-hash="a1343be100b03c2bb4d48e5e55c762079c1198848447c95858d1ea2ff1fbd5bb" dmcf-pid="7lvEznFYS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zSTDqL3GW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오은영 '결혼 지옥' MC 꿰찼다 [공식] 04-26 다음 삼성 파업, '보이지 않는 피해' 더 치명적…"결국 노조도 비용 치러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