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부해' 권성준, 소금 퍼포먼스 훔쳐 최현석과 허세 맞대결! 작성일 04-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스타 고수' 샘킴 VS. '면남노' 윤남노, '면 요리'로 첫 대결 성사! 고수가 감탄한 면 요리 고수는?<br>고수, '신개념 밀당 시식평'으로 MC부터 셰프들까지 들었다 놨다! '쥐락펴락' 입담에 스튜디오 초토화<br>방송: 오늘(26일) 저녁 8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dvD1ae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f21921eeed15c366627451c79ecf105ada0439b9bcd2e1196db508ef94d9b" dmcf-pid="58QIjGiP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152017482onks.jpg" data-org-width="1821" dmcf-mid="XPMhcXLx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152017482onk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0b41fd975a2d558a5f5651141999958f43148e7fbfee64212ea76dacdcfcc5" dmcf-pid="16xCAHnQ08" dmcf-ptype="general"> <br>최현석과 권성준의 허세 맞대결이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1a49bdc49b6b2321dbb80d201a9e6be1b4446631dee647ec9ea1c13407cff0f6" dmcf-pid="tPMhcXLxu4" dmcf-ptype="general">오늘(2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고비드' 고수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f5f7ab6e3f23bb843869f2fe2f69d50e08a8b9abf92369b819680fccda251f8" dmcf-pid="FQRlkZoMpf"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로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과거 권성준은 최현석과의 세 차례 대결에서 전패를 당한 전적이 있는 상황. 권성준은 이번 대결을 앞두고 "최근에 분석해 봤을 때 에이징 커브가 좀 세게 오신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최현석은 "오랜만에 조리계가 썩었네요"라고 즉각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df4f06312c617e61e6b9bc644e9c5f8efd9d1e707d59caca0180c88c362b5980" dmcf-pid="3xeSE5gRFV"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권성준은 최현석의 시그니처인 '소금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따라하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팔 길이가 좀 차이 난다", "머리 위에 소금을 뿌린 줄 알았다"라며 폭소를 터뜨린다. 한편, 최현석은 권성준의 유행어를 적극 활용하며 권성준의 멘탈을 흔든다. 이처럼 치열한 '허세 맞대결' 속에서 권성준이 최현석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e7d5ec674c3c0b16144d72be19561421a288987eb406b993e352a7a3f1afe2b" dmcf-pid="0MdvD1ae32" dmcf-ptype="general">이어 '면 요리'를 주제로 샘킴과 윤남노가 '냉부' 역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며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김풍을 상대로 5연패를 기록하며 '공풍증'에 시달리고 있는 윤남노가 "김풍 보다 샘킴과 붙는 게 낫다"라며 저격에 나서자, 김풍은 샘킴에게 윤남노를 제압할 필승 전략을 전수하는 등 끊임없이 훈수를 두며 경기를 진두지휘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성주는 "이제는 김풍이 다 조종하네"라며 김풍의 영향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282f8987da4dc7fc902f217023d02db760e8ca1051fab8759530ee486d34a0e" dmcf-pid="pRJTwtNd09" dmcf-ptype="general">한편, 고수는 기존 '냉부'에서 본 적 없는 '신개념 밀당 시식평'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고수가 "맛이 궁금하세요?", "아마 한 번도 안 드셔 보셨을걸요?"라며 역대급 '밀당'을 선보이자, 출연진 모두 그의 엉뚱한 반전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완벽한 외모 뒤 반전 인간미를 지닌 '밀당의 고수'의 입맛을 사로잡을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87ecc87e1ea1a0725a03e2224b55a97cc6505fe0e1252055da8500b450b2aa1" dmcf-pid="UeiyrFjJuK" dmcf-ptype="general">고수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명승부는 오늘(26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지를 잃었다"...변영주 감독이 기억하는 '나의 아군' 이선균 04-26 다음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부터 북미 박스오피스 1위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