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억 단위 축의금 총액 고백… "가장 많이 낸 건 500만 원" 작성일 04-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95oTRf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c383036c51e2e87e07148fc0892055ccbd2d583e1e3aac755531b6a51c4be" dmcf-pid="5o21gye4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이 남다른 축의금 기준을 밝혔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hankooki/20260426150534460zntx.jpg" data-org-width="640" dmcf-mid="X5cxY2hD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hankooki/20260426150534460zn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이 남다른 축의금 기준을 밝혔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f7bdfb3bff4333f8d7b7350ba26f3620912acca8687a6359ad9c61504ed243" dmcf-pid="1gVtaWd8Jh"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이 남다른 축의금 기준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66063c1b0d6e8dc044a7f8a457392c0c46b5a71ef763b94d712f7e93f1c4a83" dmcf-pid="tafFNYJ6eC"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 축의금의 모든 것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내가 축의금 제일 많이 낸 금액은 5백만 원이다.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며 상상초월 축의금 액수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전현무는 자신의 축의금 최고 금액인 5백만 원은 다수의 지인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혀 ‘축의금계의 큰 손’ 면모를 뽐낸다.</p> <p contents-hash="3fef6d7827850119383c767d004adcd5cf05c07c264121877d8f20b6717f9869" dmcf-pid="FN43jGiPdI"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두 번 다녀온 사람의 두 번째 결혼식은 깎아서 냈다”라며 억 단위 축의금을 냈음에도 나름의 기준이 있음을 밝혀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482ea6723971c46877c16eb5ad6a1f85dc547312ad96bae24e818316953444e" dmcf-pid="3j80AHnQL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대규모 초호화 결혼식을 예고한 바 있는 전현무는 “내 결혼식의 모든 것은 예비 신부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며 “축가도 신부가 원하는 사람에게 맡기겠다”라고 선언한다. 이에 김숙은 “신부가 어딨어”라며 웃음을 터트린 후 축가로 박명수를 추천한다. 박명수는 “만약에 신부가 원하지 않으면 신부 귀마개를 씌우고 몰래 하겠다”라며 굳건한 의지를 드러낸다. 전현무는 “단 한 명에게 축가를 부탁한다면 케이윌”이라며 박명수 대신 속전속결로 ‘절친’ 케이윌을 선택해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acd48bce4935368ee861a619a5917ce8e8467ad874e172c1480f130f0bddc8df" dmcf-pid="0A6pcXLxes"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pkQuE5gRMm"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출산 김소영, 조리원서 2주만 8㎏ 감량 “흰밥+설탕+밀가루 피해” 04-26 다음 반전 매력 송혜교, 관리는 잠시 잊고 먹방…이진 기은세 “마무리는 라면”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