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한지우, 1년 전 커플 됐던 박성우와 결혼 발표 "매일 가족 돼줘" [RE:스타] 작성일 04-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vy7itW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efe07e2ea25118e11bdccb5d08ac2e1c9e069f900cfdd6d0212d97d68cea2" dmcf-pid="KrTWznFY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45614329ag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keJm3Ai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45614329agh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e62d77ecae85be93ae457d2783f6069993c0eb420a942abd3098b80be5e3d" dmcf-pid="9myYqL3G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45615893vmz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amO1PWI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45615893vm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e76e79e6703261b183b96153909f7c22409de2e8267227c5f4cf75bdacdfb5" dmcf-pid="2sWGBo0HG5"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돌싱글즈7’에서 이혼의 아픔이 두 번 있다고 고백한 한지우가 해당 프로그램에서 최종 커플이 됐던 박성우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04a79cd19562e914e580c4dfd02873aca1b89a760e6a46b4cdcc97c02514328" dmcf-pid="VOYHbgpXXZ" dmcf-ptype="general">한지우는 25일 자신의 소설을 통해 관람차 안에서 박성우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박성우는 두 사람의 추억이 깃든 관람차 안에서 반지를 건네며 “결혼해줄래?”라고 말했고 한지우는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ad722ab22a82bc2bf96b2af2ac4446ca42ef6b3dfc2c262eacfcb72ca5aff12" dmcf-pid="fIGXKaUZXX" dmcf-ptype="general">한지우는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리며 박성우와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 그는 1년 전 관람차 안에서 박성우와 (앞으로의 길을)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며 어느덧 1년이 지나 느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d3582c3d3702af8f820e2b21823774012a64650ec78da552be5162ee33856b" dmcf-pid="4CHZ9Nu51H"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에서 저는 가족이 갖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지난 1년, 성우는 매일의 자리에서 저에게 그 가족이 되어주었다”며 “그리고 이날, 같은 도시, 같은 관람차, 같은 사람 앞에 다시 앉았다. 1년 전 이 자리에서는 마주 앉은 사람이 낯설었는데 이번에는 익숙하고 편안했다. 성우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쌓아가고 싶다고 말해주었다. 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라며 박성우의 프러포즈에 승낙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f9bffde0f588081e526e2b4c62c369356830806cf4194abf4c308dfb3d1b00e" dmcf-pid="8hX52j711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둘이 함께, 멈추지 않을 바퀴를 천천히 돌아보려 한다”라며 “저희도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천천히 나누며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4d9dbec5a367270c2765ee75b43bcf8ee805dee5fb45795a2556bffd5cd1418" dmcf-pid="6lZ1VAzt1Y" dmcf-ptype="general">지난해 ‘돌싱글즈7’에 출연해 두 번의 이혼 경험을 밝힌 바 있는 한지우는 박성우와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에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eba6ab40c297758278c4e7c75b1c7070813dc6a7e6302496446a04da4ecea96" dmcf-pid="PUV4aWd81W"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한지우 소셜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0e3ba434836b1c122153eaeffc8e1f76d89762eb7d23b87fee784bd8921649a5" dmcf-pid="Quf8NYJ6Gy"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한지우입니다.</p> <p contents-hash="211d6fe888584d94d36c7f1754b71c6d17c6e35696ef5deac836bd54c0f04257" dmcf-pid="x746jGiP5T" dmcf-ptype="general">오늘은 여러분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씁니다.</p> <p contents-hash="5540821a6c2360e44ed0d3d14f7391b19f40c81a89d2701c6ef3440ea26f9b69" dmcf-pid="ykhSpeZvZv" dmcf-ptype="general">1년 전, 저는 이 관람차 안에 있었습니다. 낯선 도시의 공기, 마주 앉은 한 사람. 그때 저는 ‘이 사람과 함께 걸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확신은 아니었습니다. 작은 용기에 가까웠지요.</p> <p contents-hash="89f5ac92e7be3b445bd3f2f3ce3eb6bf88898ae4fb8c36bdc90d288650a4fd51" dmcf-pid="WElvUd5TGS" dmcf-ptype="general">관람차는 천천히 돕니다. 타고 있는 사람은 그 흐름을 잘 느끼지 못해요. 지난 1년이 그랬습니다. 지나고 보니, 어느새 한 바퀴를 다 돌아 있었어요.</p> <p contents-hash="71be0eb7ba9c838f7f765d3bf9042f9f3067a95f7b719883a2c600d46fc474a8" dmcf-pid="YDSTuJ1yHl" dmcf-ptype="general">함께한 시간은 많은 장면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말없이 건네는 커피 한 잔, 먼저 챙겨주는 우산, 하루의 끝에 나누는 짧은 대화들. 그 평범한 장면들 속에서 저는 이 사람을 조금씩 더 알아갔고, 이 사람 곁에서 저 자신도 다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ed1fd97f2e43de527edf99b9a859ec37f01d949b91afa3183df44abadca9f80b" dmcf-pid="Gwvy7itWHh"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저는 가족이 갖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지난 1년, 성우는 매일의 자리에서 저에게 그 가족이 되어주었습니다.</p> <p contents-hash="4e427cea68c214ce036174f1e4f2d7edc079a01dee5608594b51b069507c50f7" dmcf-pid="HrTWznFYYC"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같은 도시, 같은 관람차, 같은 사람 앞에 다시 앉았어요. 1년 전 이 자리에서는 마주 앉은 사람이 낯설었는데, 이번에는 익숙하고 편안했습니다. 성우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쌓아가고 싶다고 말해주었어요. 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p> <p contents-hash="eaeda23ce0c455c477d2ed47a4dc586157398170feabe1d0503932680d43232e" dmcf-pid="XmyYqL3G5I" dmcf-ptype="general">사실 이 이야기를,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어요. 저마다의 길을 지나 닿은 이 자리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지요. 저희가 함께라는 것만으로 응원해 주신 그 마음들 덕분에, 이날의 순간이 더 따뜻했습니다.</p> <p contents-hash="1d53c98cc154ea0f5cd752ba0385cbbbecf3104f4cd9aa3a4a439d12f98f3195" dmcf-pid="ZsWGBo0HZO" dmcf-ptype="general">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이제 둘이 함께, 멈추지 않을 바퀴를 천천히 돌아보려 합니다. 언제나처럼, 따뜻하게 응원해주실 거지요? 저희도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천천히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cef1b8ce93667afd0754eaace9afb023f5bbced33535310d46bb1ae704c4c512" dmcf-pid="5OYHbgpXts" dmcf-ptype="general">오래도록,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18dc22d635ef4a9c856df53d76f232658daa6027b9a300565dd9a03ef166a769" dmcf-pid="1IGXKaUZZm"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 = 한지우 소셜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세빈, 임신+잠적 그 후…정이찬→안우연 충격 반전 맞는다(‘닥터신’) 04-26 다음 “워킹이 올드하다” 이소라·홍진경, MZ 후배 모델 평가에 멘붕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