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의 도전 김신록, 빛나는 성과…백상 찍고 칸영화제 간다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BFZ8Ts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fc063805a4c801b27417b1b18bdaa0b8b6c74cafa5815a81f2cbd5369ef42" dmcf-pid="Fzb356yO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142203325mgux.jpg" data-org-width="559" dmcf-mid="16aRPw9U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142203325mgu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2c41f3fa2252b8fe3695ccf77241552835e38f96087063904c2f5c90cf85b6b" dmcf-pid="3qK01PWI07" dmcf-ptype="general"> 배우 김신록이 세계적인 무대와 권위 있는 시상식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또 한 번의 배우 인생 커리어하이를 맞았다. </div> <p contents-hash="28dbed9cc1ac213b30f48d1a8d911320eb521a9d76d0d6276995d8c72af4fe96" dmcf-pid="0B9ptQYC0u" dmcf-ptype="general">OTT 수혜자이자 장르물 퀸으로 존재감 넘치는 행보를 보여온 김신록은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군체(연상호 감독)'를 통해 영화인들의 꿈의 무대 칸국제영화제에 입성한다. '군체'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돼 칸영화제 현지에서 최초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8b4abb01678867b3ed89e96734e028c2c96906c3a365ba24f4b90dffae06cbe" dmcf-pid="pb2UFxGh7U"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김신록은 극 중 IT 업체 직원이자, 최현석(지창욱)의 누나 최현희로 분해 극의 중심을 잡는다. </p> <p contents-hash="65f0242ed0c6be5b43a5a54a43b2133004308d340299cf972162705cd6d1ad86" dmcf-pid="UUz1HfSrzp" dmcf-ptype="general">배우 김신록의 시작이자 뿌리라 할 수 있는 연극 무대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김신록은 지난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평단의 극찬을 동시에 이끌어냈던 연극 '프리마 파시'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7621e0570d475b94447316805449684d4733f74554cebdd6245f84f8073a902" dmcf-pid="uuqtX4vmu0" dmcf-ptype="general">'프리마 파시'는 성범죄 피해자를 변호하던 변호사가 스스로 피해자가 되며 겪는 법적 갈등과 심리적 변화를 다룬 1인극. 김신록은 방대한 대사량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홀로 무대를 꽉 채웠다. 특히 이번 노미네이트는 매체와 무대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끊임없이 도전해온 김신록의 진정성 있는 연기 행보가 빛을 발한 결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eb9e6acf99f8c66a4eb175390657bf937982157fb125d6e6dbbcc0c12adaf153" dmcf-pid="77BFZ8Ts73"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신록은 주요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미개봉작을 선제적으로 소개하는 특별전인 '2026 프랑스 영화주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평소 깊이 있는 연기와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김신록은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 영화계의 교류를 돕는 문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0ddd194eb6afa2458424c5c3bf5160e638d163a36a7c49f510b06ac8ef5bbe7" dmcf-pid="zzb356yOUF" dmcf-ptype="general">특히 칸영화제 초청과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 활동이 맞물리면서 김신록은 명실상부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632264c7612d6d50927472cfd88b7e62a482fff96aa5f27cf29f93bbe00ebb1a" dmcf-pid="qqK01PWIzt" dmcf-ptype="general">이로써 김신록은 5월 한 달간 칸영화제, 백상예술대상, 그리고 프랑스영화주간 홍보 활동까지 국내외 굵직한 일정들을 동시에 소화하게 됐다. 장르와 형식을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그가 보여줄 광폭 행보에 업계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BB9ptQYCp1"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경, 부친상 비보 "6·25 참전 자랑스러워 했던 父…95세로 영면" 04-26 다음 ‘이슈 PICK 쌤과 함께’ 자산 격차의 시대, ‘각자도생’의 생존 전략은?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