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홍진경, 뜻밖의 가정사 고백…"딸을 모델로 만들기 위해 금팔찌 팔아 뒷바라지" ('소라와')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G5Y2hD5Q">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peH1GVlwX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6a0d56888903844b1435d75c7766a10c7cfef2dfbaad6e3070e936b798383" dmcf-pid="Us289Nu5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말을 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143103775iej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XtHfSr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143103775ie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말을 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7306211c79d270fe22268253ccc29631c24c1d5bc5c21a4ee14ee5ed8bb469" dmcf-pid="uOV62j71t8"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이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50대에 파리 런웨이 재도전을 결심한 홍진경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사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64fab94401907333681c2277a506b41da5a6619a37ba9c10fa6297d0964765a" dmcf-pid="7IfPVAzt14"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1세대 슈퍼모델 홍진경이 패션위크 중에서도 세계 최정상급인 파리 무대에 서기 위한 철저한 식단 관리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db1fec4ae91bda34e5a36d0eadc50217805587608ff937119ba6fd7faa35cb58" dmcf-pid="zC4QfcqFZf"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쌀 한 톨 없는 밥상에 앉은 홍진경. 호박죽, 콩물, 병아리콩, 그리고 인도네시아 전통 콩 발효식품 템페 등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특별한 식단은 파리행을 향한 독한 의지를 짐작케 한다. 이는 "50대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홍진경의 절친 배우 이동휘는 콩 집착 식단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며 "이름을 아예 '콩진경'으로 바꿔라"라고 농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6ddf4f215fa5db620cd11f237d66476a7604366194e392ce1abc237ee800b" dmcf-pid="qh8x4kB3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라와 진경'이 첫 방송을 앞두고, 50대에 파리 런웨이 재도전을 결심한 홍진경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사전 공개했다./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143105051op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Eq9znFY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143105051op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라와 진경'이 첫 방송을 앞두고, 50대에 파리 런웨이 재도전을 결심한 홍진경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사전 공개했다./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899ce9eb56988ae46459e657ae104a31f57c545bb7d3383e254a6ccc59c344" dmcf-pid="Bl6M8Eb0t2" dmcf-ptype="general">'돌싱' 홍진경이 모델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이소라였다는 인연부터 "딸을 모델로 만들기 위해 장롱 속 깊이 보관한 금팔찌를 팔았던 어머니의 뒷바라지"까지, '모델 홍진경'의 비화도 모두 밝혀진다고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9f548b0a0894676eb17a866dccc78d9cd3aaab519ddc4214eed327c9355d648f" dmcf-pid="bSPR6DKpt9"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첫 방송을 앞두고 파리 현지에서의 긴박했던 심경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하루하루 변수가 많은 촬영이었다. 서울로 돌아가는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시간은 흐르고, 오디션이 될지 안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연락만 기다려야 하니 매일이 긴장의 연속이었다"고 털어놓은 것. 이어 "소라 언니와 내가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그 과정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관전 포인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68d35bb01dd3e036769723454009b143b57e3f908ff3d0401d961f390c60d4" dmcf-pid="KvQePw9U1K" dmcf-ptype="general">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소라와 진경'은 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208bbe3b4c9f6c99fb38941788dae0e4d097de0c63b6e4f2313f55cb8722c859" dmcf-pid="9XigJhPKtb"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김주하, 前 남편 또 저격 “사랑 없다고 애 안 낳는 것 아냐”(데이앤나잇) 04-26 다음 문희경, 대통령 근조기에 공적증서까지…참전용사 父 별세 [전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