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5월 쏘스뮤직ㆍ빌리프랩과 25억 소송전 재개 작성일 04-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Y0Z8Ts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32c2741f9351f76c28475f6744e6d5b4a91f5abc9004c87ac03c19ede682f" dmcf-pid="UcGp56yO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41618246zkpd.jpg" data-org-width="658" dmcf-mid="0IgrAHnQ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41618246zk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c7ee9aeb10c40bc231fa07710e888220bb8b786d206862e413da6d03319e3b" dmcf-pid="ukHU1PWIS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산하 레이블 간의 손배소가 재개된다. </p> <p contents-hash="a997900f2619a02e4580d8349523db363e90a0d21ea2f7f60031e5fe4e1ecde6" dmcf-pid="7EXutQYCvD" dmcf-ptype="general">2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이 각각 제기한 총 2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오는 5월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나란히 재개된다.</p> <p contents-hash="a83844ba35bf9032c95f9e42f5980c976a69f75bc15dba6613aeff752637c382" dmcf-pid="zDZ7FxGhWE" dmcf-ptype="general">당초 이 소송들은 법원이 다른 관련 재판의 결과를 지켜보기 위해 기일을 추후로 미루는 추정기일 상태였으나, 5월 중순으로 일정이 확정되며 법정 공방 2라운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ba4ab64a536c35fc3cad697e9f4e6ad119f11f059b328fc5a89bfe0005c49e3" dmcf-pid="qw5z3MHlyk" dmcf-ptype="general">현재 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 256억 원 상당의 풋옵션 소송 항소심을 앞두고 있으며, 어도어 측과는 뉴진스 전속계약과 관련해 430억 원 규모의 손배소 변론을 시작한 상태다. 최근 민 전 대표 측이 풋옵션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모든 소송의 중단을 제안했으나, 하이브 측은 법원을 통해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하는 등 강제집행 절차를 밟으며 사실상 화해 제안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8a437e01bcf64dacfb0aa6e4334165319108394992e37febc846645e505e0d01" dmcf-pid="Br1q0RXSCc"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민 전 대표는 모회사 하이브, 어도어와의 대형 소송에 이어 산하 레이블들과의 법적 다툼도 피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09dc623ee52a1de71365534756009e1ec0ac16e5500a5959325a6741dd776d0b" dmcf-pid="bmtBpeZvhA"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이 청구한 5억 원의 손배소는 지난 2024년 4월 민 전 대표의 기자회견 발언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 훼손으로 이어졌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당초 이 재판은 올해 1월 선고를 앞두고 있었으나 돌연 변론이 재개된 후 일정이 미뤄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d75fa507a2f74e355e198214f170d7df61bbe49aae7065b38a0f40e88c4d40f9" dmcf-pid="KhUVqL3GWj" dmcf-ptype="general">20억 원 규모인 빌리프랩 소송은 신인 그룹 아일릿의 표절 논란이 중심이다. 민 전 대표 시절의 어도어 측은 아일릿이 뉴진스의 모든 연예 활동 영역을 무단 카피했다고 공개 비판했다. 반면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콘셉트는 표절 의혹 시점보다 앞선 2023년 7월에 이미 확정되어 시기적으로 불가능한 허위 사실이라며, 민 전 대표의 행위가 창작 활동을 위축시킨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9lufBo0Hh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65a7fbd9dc0471e7fd7080fb37a6c6c4fe273530cc86cf8026bbf80781d62392" dmcf-pid="2S74bgpXh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민희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Vvz8KaUZy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방패 '미토스' 공개 당일 뚫렸다…'통제된 공개'의 역설 04-26 다음 "불륜이 제일 재밌어"...정선아, 결혼 후 확 달라진 취향 "'탐비', 남편과 같이 본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