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억 포기, 소송 멈추자” 소용없었다‥민희진vs하이브 레이블 25억 손배소 재개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xmMsfz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801b9e09b8b0b98f9ce413dbcba8913cfc3058b6f3ad9c27e986b0957df77" dmcf-pid="yzyKW9CE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40134269vmql.jpg" data-org-width="658" dmcf-mid="QheIdC6b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40134269vm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WqW9Y2hD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1c6281f1e012c10a3c4090cd450fa222afb2319262f3c50eb09670306c950ce" dmcf-pid="YBY2GVlwv2"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산하 레이블 간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이 다시 불붙는다. </p> <p contents-hash="f1a6d8a9738e1d6b36faad449cd99b736a7fc8f98bdf35ed6281f5a12f4e6865" dmcf-pid="GbGVHfSrl9" dmcf-ptype="general">4월 2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총 2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을 오는 5월 15일로 확정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3월 변론기일을 추정기일로 변경하며 재판을 잠정 중단했으나 약 두 달 만에 심리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5a45b48129f4952e6fd4a0c0379fd62d1be3dc9b507c8c0833a38f19fc41c655" dmcf-pid="HKHfX4vmWK"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지난해 4월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하이브가 뉴진스를 하이브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킨다고 했던 약속을 어기고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켰고, 이 과정에서 뉴진스의 홍보를 의도적으로 막았다고 주장했다. 또 아일릿에 대해서는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행사출연 등 연예활동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2df47b3a8976f58be15013eda068b06a150e95abd16885e2325fff030134402" dmcf-pid="XKHfX4vmTb" dmcf-ptype="general">이에 쏘스뮤직 측은 "당사는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 및 무례한 표현과 함께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존중 없이 거론하는 작금의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한다.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며 민 전 대표에 대한 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0153d011f738c52d9956381bcb5ef9d060c3ce3cf6a0f0fc227bfbe739def6b" dmcf-pid="Z9X4Z8TsvB" dmcf-ptype="general">빌리프랩 측은 “아일랫의 브랜딩 전량과 콘셉트는 2023년 7월 21일에 최종 확정되고 내부 공유된 바 있다. 제보자가 이른바 ‘기획안’을 보내온 것은 그 이후인 2023년 8월 28일로, 시점상 아일릿의 콘셉트에 영향을 미칠 수가 없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fb0793ac481c248085e1109c8da29877844cd2386d99be2784782c8f541c7d5" dmcf-pid="52Z856yOyq"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의 256억 원대 풋옵션 소송, 어도어와 뉴진스 전속계약과 관련해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be25a8ba6679d19885e6a9a2d30c4188676588fd817b9318cea3360ca254a78" dmcf-pid="1V561PWIhz"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 2월 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하이브에 공개 제안했다. 이와 관련해 하이브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하이브가 강제집행취소 절차 등을 밟으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의 갈등은 법원의 최종 판결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tf1PtQYCC7"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4tQFxGh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만달러 ‘깔딱고개’ 비트코인…‘FOMC 변수’ 주목 [가상자산 나침반] 04-26 다음 김윤지, 선천적 장애였다…하체 마비 선입견에 "생각만큼 불편한 점 없어" ('전참시')[종합]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