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가능" 주우재 vs "복수할 것" 곽범…전여친 대하는 극과 극 86 동갑내기 ('도라이버') 작성일 04-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pjFPWI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3078b8ff718ef2add840ec5060fc1e0d68e77eabbd05b298f1afe7959f703" dmcf-pid="1HUA3QYC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라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34016822azyd.jpg" data-org-width="650" dmcf-mid="ZoUA3QYC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poctan/20260426134016822az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라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tIGeyBsATw"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8f099a5c341d56072a4b026fbc5b1218182e4a2eb857146ddb97e7b7f48783e0" dmcf-pid="FCHdWbOch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1986년생 동갑내기 주우재와 곽범, 두 사람이 전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대하는 태도는 너무 달랐다.</p> <p contents-hash="07788e4358276fbab582c2bc6fb8d2ccef6ce7289a704eb9200e8591bdf28b9f" dmcf-pid="3hXJYKIkWE"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는 곽범과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멤버들의 ‘도라 노인대학 MT’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a876dc06b7ddd8295e8d34d96bbd98fc52e9861e03f1948a7bd7a6ba15f18b3" dmcf-pid="0lZiG9CEhk" dmcf-ptype="general">‘도라이버’ 멤버들과 곽범, 김지유가 열정의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성공한 내게 다시 만나자고 찾아온 날 버렸던 엑스, 단 엑스가 날 버린 시기는 내가 취업 실패, 사업 실패 등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고, 다시 돌아온 엑스는 몰라보게 멋있어졌다’라는 주제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bcf86b7e6fee53c009ac8060fe14311e22cc89613563c8c63b3fb6c35fb1b93" dmcf-pid="pS5nH2hDyc" dmcf-ptype="general">이 주제에 “뜻밖의 선물”이라는 주우재는 “버릴 수 있다. 본인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곽범은 “나는 복수할 거다”라며 “내가 금전적으로 상대의 마음을 더 끌어들이겠다. 그 후 영역 전개로 내 영역 안에 가둬버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f672a9857615742af5d66fb65f9562bb5e29f3b599694a727521bb7659de8f" dmcf-pid="Uv1LXVlwhA" dmcf-ptype="general">특히 곽범은 “나 없이는 못살게 해놓고 냉철하게 차 버리겠다”라며 “찌질하지만 이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난 이해 된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9a2ed71c9fb7b8a930ad40f2577dfd807abe042a24a3586de09fa08f4ad55a84" dmcf-pid="uTtoZfSrSj"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내가 힘든 시기면 날 만난 사람도 힘들었을거다. 그럼 버릴 수 있다”라며 운명 순응론을 이어갔다. 이에 김지유는 “만나면 또 빠진다. 그리고 100% 불안해한다”라고 단언하고, 곽범은 “난 ‘운명전쟁49’ 나온 무당한테 부적 쓸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태영 부친상·유진 시부상…“깊은 슬픔 속 추모” 04-26 다음 유재석, 계산 피하려다 바닥 기고 주우재에 밟히고…“‘쇼생크 탈출’ 찍나” (놀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