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척 스르륵” 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TT54vm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a8d4b0ed8f02ce8005018f279ca144600e804afa21b097bd66e51a484c45e6" dmcf-pid="7lyy18Ts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자신의 매장에서 귀걸이를 도난당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31147698xvbp.jpg" data-org-width="1080" dmcf-mid="pfNwluDg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31147698xv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자신의 매장에서 귀걸이를 도난당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46bd800f382b0d5d438ef8eb8259adb27b1210f7d2235393f0ade982a6a3d4" dmcf-pid="zSWWt6yOFo" dmcf-ptype="general">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운영 중인 팝업 매장에서 대낮 주얼리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p> <p contents-hash="c073f282a6f3ae1716fe5bf114f50acae6f90e59dbf1c941c2042c90a13cbf53" dmcf-pid="qvYYFPWI3L"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매장 내 CC(폐쇄회로)TV 화면 일부와 함께 도난 피해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늘 매장이 붐비던 틈에 주얼리를 도난당했다”며 “CCTV를 보니 계속 귀걸이를 보는 척하다 가방도 들어보고, 구경하는 것처럼 스르륵 매장을 나가시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cf70097a19a390d1016e4df4d12bd0eea184ba4388f7b28cf536a849248586" dmcf-pid="BhTT54vmp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여성은 거울 앞 귀걸이를 여러 차례 착용하며 자연스럽게 동선을 오가는 모습으로 매장 직원이 일일이 동선을 감지하기 어려운 혼잡한 상황을 파고든 것으로 보인다. 김준희는 “이렇게까지 치밀하게 훔쳐 가시는 걸 보니 참 씁쓸하다”며 허탈한 심정을 숨기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faa2018da216e1720ca5f8a3a509f12d9036538fd527882b974a0ab1fac74" dmcf-pid="blyy18Ts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희에 따르면 한 여성은 귀걸이를 착용하더니 자연스럽게 매장 밖을 빠져 나갔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31148995iyl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SSXVlw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31148995iy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희에 따르면 한 여성은 귀걸이를 착용하더니 자연스럽게 매장 밖을 빠져 나갔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4b8c444f66ce7d9749c5fc1a550061629fd4cf4936ccc52f793d32c76a6f16" dmcf-pid="KSWWt6yO3J" dmcf-ptype="general">도난 당한 상품은 김준희가 직접 기획해 판매 중인 주얼리 라인 가운데서도 눈에 띄게 큰 사이즈의 귀걸이로 가격은 약 10만원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희는 “귀걸이가 너무 예뻐 보이셨더라도, 그냥 가져가시면 어떻게 하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a655a471cbec099967628e45f053665e1d726a1cb44bb907f482fe20fc54ce5" dmcf-pid="9vYYFPWIFd"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이왕 가져 가신 거 예쁘게 착용해 주시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했다. 절도의 피해를 당했지만 무분별한 인신공격이나 욕설 대신 선을 그으면서도 인간적인 여지를 남긴 셈이다. 별도로 김준희가 신고 조치를 했는지도 별도로 알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614c79c028f4d7daab6b5d717b2208e320c6f875a83259043d486c86de9407c" dmcf-pid="2TGG3QYCze" dmcf-ptype="general">1994년 혼성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2006년 쇼핑몰을 론칭해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성공한 사업가로의 변신을 성공했다. 현재는 새로운 사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VyHH0xGh7R"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子, 13살인데 "초등생이 이렇게 돈 써도 돼?"...한달 29만원 과소비 논쟁 04-26 다음 ‘사당귀’ 정지선, 아들 月 지출에 분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