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위한 공공기관 발걸음 빨라졌네 작성일 04-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기부, 133곳 대상 2025년도 평가 결과 발표<br>‘우수’ 이상 90개사로 전년 비 17개사·23.3%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HLS7wa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b58723fe7a804e3537b679819193d9c253e5484b09dcedbdc237051ffb457" dmcf-pid="UyXovzr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소벤처기업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dt/20260426130436240unbf.jpg" data-org-width="640" dmcf-mid="03JtPEb0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dt/20260426130436240un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소벤처기업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59d2767dcc300e7de7050a6564a7571d7b98989804869b730401ef78333ced" dmcf-pid="uWZgTqmjhq" dmcf-ptype="general"><br> #한국중부발전은 중소기업이 고위험 현장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도록 발전 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의 실증을 위해 발전소 현장을 개방했다. 이는 공동 기술개발과 기술 실증 지원 성과로 이어져 동반성장이라는 결실을 낳았다.</p> <p contents-hash="d0591b0fe3374cf6979bd2a9ba39cbc2e2d373af6dec9090d32bb1a5d0805538" dmcf-pid="7Y5ayBsAlz" dmcf-ptype="general">#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력기자재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수출 계약 체결을 지원했다.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동반성장 평가 결과 2025년도 ‘최우수’ 등급으로 전년에 비해 2단계 올라갔다.</p> <p contents-hash="cac2cc9fc34229cf2f6b8d50ea90f1ada7707fe5532e5673e9b15fb118d6a438" dmcf-pid="zJgUesfzS7" dmcf-ptype="general">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결과’에서 주목할 만한 곳들이다.</p> <p contents-hash="3b3cbcee0b3e479d899b6e2bc25ed5ddaba588cbd99f23b87c03712a57b32b61" dmcf-pid="qiaudO4qvu" dmcf-ptype="general">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65개 기관(48.9%)을 비롯 우수 25개(18.8%), 양호 19개(14.3%), 보통 13개(9.8%), 개선 필요 11개(8.2%)로 나타났다. 우수 이상 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체의 67.7%로 10곳 중 7개꼴이었다. 전년도 대비 52개 기관의 등급이 상승한 반면, 13곳은 하락했다.</p> <p contents-hash="98b1d2ca3ee1c74fc9cc2431f1a8a9057d90f65d80df6b0939157a207f97475c" dmcf-pid="BnN7JI8BTU" dmcf-ptype="general">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15개 기관이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에 진입했으며, 39곳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p> <p contents-hash="50ad28afaa69b4749826178718d7786ba6e506c93cbf576962a7ae42c7edb7c8" dmcf-pid="bLjziC6bSp" dmcf-ptype="general">특히, 중부발전은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동반성장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38b9e5c8c3cad072bcb913e6aeef4cf7015032b398dda710acf6e12a4e531227" dmcf-pid="KoAqnhPKy0" dmcf-ptype="general">공공기관 유형별로는 공기업 사회간접자본(SOC) 부문에서는 ㈜에스알, 공기업 에너지 부문은 중부발전,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 부문에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최고점을 받았다. 또 준정부기관 기금관리형 부문에서는 신용보증기금, 준정부기관 위탁집행형 부문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기타공공기관 부문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각각 점수가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24a002346d40661314fe03658efe043287f6be9b7d9189eb8e1e9cde6a8635fa" dmcf-pid="9gcBLlQ9T3" dmcf-ptype="general">동반성장 수준이 향상된 배경에는 상생협력기금 출연 확대와 성과공유제 확산, 상생결제환경 개선 등이 있었던 것으로 중기부는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d8fbd525cf9a4b204d655749ee34a674b48ea2063a874d74eb9d611c382fa7d" dmcf-pid="2akboSx2SF" dmcf-ptype="general">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 기관은 107개에서 112곳으로 증가했으며, 2025년 출연금액은 394억원으로 전년 대비 22.7% 늘어났다.</p> <p contents-hash="c1ab484f5b6594b04c0212f6b14fb96d5038a86c9d5b5049c2aaef3485ecd829" dmcf-pid="VNEKgvMVTt" dmcf-ptype="general">특히 거래 대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상생결제 환경이 개선됐다. 공공기관의 거래기업(1차 협력사)이 하위 거래기업에 상생결제를 시행한 기관수는 89개에서 100개로 늘었다. 2025년 결제금액 역시 3510억원으로 전년에 견줘 21.7% 증가했다.</p> <p contents-hash="2c63d7aa287aad9514b388cf7e79b91de20c0c829a7130f522b041a6cb5daff6" dmcf-pid="fjD9aTRfT1" dmcf-ptype="general">성과공유제를 도입한 기관도 115개에서 122곳으로 확대되면서 중소기업과의 이익 공유 문화가 공공부문에 점차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3a0eddbac2916586092521d477b0e20f6b1b8b5915387033e7800599c382fdb" dmcf-pid="4Aw2Nye4C5" dmcf-ptype="general">중기부는 이 결과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해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양호’ 이하 등급 기관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을 해 동반성장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5c8ee4472b1e6dcb72c3b0805cf924f567c3053660272eb885e14c3b1984fdc" dmcf-pid="8crVjWd8lZ" dmcf-ptype="general">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평가 결과는 공공기관의 상생협력 노력이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공공기관이 상생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그 성과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현장의 체감으로 이어지도록 우수사례 확산과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f34a6c1bcd143fe8d06f74b902a22f550c9009dd3253ba61f4d26e6cbf7be2" dmcf-pid="6kmfAYJ6WX" dmcf-ptype="general">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2007년부터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동반성장 역할을 수행하도록 유도하고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돼 왔다.</p> <p contents-hash="acb6c9413c298c86fd5702271fe7f176d55e7b110c0a610942748ec3afb9fb0b" dmcf-pid="PEs4cGiPSH" dmcf-ptype="general">공공기관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활동을 평가해 그 결과를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필요의 5개 등급으로 공표하고 있다. 2025년도 평가는 총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p> <p contents-hash="141e08ac2d140adec13fe9cade5829663a1a8c39059f6ea6e3ea1612f3da4ad2" dmcf-pid="QDO8kHnQhG" dmcf-ptype="general">송신용 기자 ssyso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파업 시 공급망 타격"…대만 언론들도 '반사이익' 계산속 예의주시 04-26 다음 주현미·김범룡, 듀엣 싱글 '연정' 26일 공개…애절한 정서의 정통 발라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