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현실을 움직였다"…통신3사 참여 ‘월드IT쇼 2026' 성료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로나19 이후 최대 성과…6.8만명 방문, 작년 대비 약 2만명 늘어<br>수출 상담액 850건 2.5억 달러 달성…역대 최대 실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vEzJ1y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2ad9d4651471aa42e29ad69c1e59d0ea7c4508b23fb45bec3cca8b31b2cf5" dmcf-pid="WhTDqitW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월드IT쇼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4.22. hwang@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is/20260426120116811thqf.jpg" data-org-width="720" dmcf-mid="xlB5nhPK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is/20260426120116811th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월드IT쇼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4.22. hwang@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aa8f80c58144a2d5e7200d672d190ed64904766722acfdf657d298411a5ef0" dmcf-pid="YlywBnFYZ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IT쇼’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f4f0ffd081b3f4f359f69617538156fe952f2815ddfebf2f1269b099ad7d127" dmcf-pid="GSWrbL3GGG"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는 17개국 460개 기업이 참여하고, 방문객 68493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전년 대비 방문객도 2만 명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ccfb472c64a7322ea12fa8fd4d87716c9d9e35ee8a1b5c53089da521f8d7673a" dmcf-pid="HgARYKIktY"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로보틱스·자율제조 등 물리적 세계와 결합된 ‘피지컬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모두 참가하고, 삼성전자, LG전자, 삼성SDS, 카카오 등 주요 기업이 대거 참여하면서 전시 규모와 구성 모두 확대됐다. ‘K-AI반도체 생태계관’과 피지컬AI 기업 전시는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e60504a54039514d301a14260e2360465de66b2f208f172e702b03c3a062364" dmcf-pid="XaceG9CE1W" dmcf-ptype="general">전시 구성도 다변화됐다. CES 혁신상 수상 기업을 소개하는 ‘어워드테크관’, 해외 기업이 참여한 ‘글로벌관’, K-콘텐츠와 기술 융합을 체험하는 ‘엔터테크관’ 등이 운영됐다.</p> <p contents-hash="eae38e81f087906fa0b899dd9c9f83dcdf46d2d6d5085849157813a731f731c1" dmcf-pid="ZNkdH2hDXy" dmcf-ptype="general">행사 기간 동안 정책과 산업 논의도 이어졌다. ‘글로벌 ICT 전망 컨퍼런스’에서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방향이 제시됐고, ‘K-피지컬AI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피지컬AI 풀스택 자립화 필요성과 행동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p> <p contents-hash="08cb28f0f0b4a69bd267f86fdfb985aa47d7ba3a396429fe8628d715144833b4" dmcf-pid="5jEJXVlwZT" dmcf-ptype="general">‘AI·ICT 인사이트 포럼’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HBM, 개인정보 보호, AI반도체 등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AI 산업 전략이 논의됐다.</p> <p contents-hash="6926f35baff3649a58488eb297914d07d54da4bdaa1e4b8de595755187be1a74" dmcf-pid="1ADiZfSrZv" dmcf-ptype="general">글로벌 협력도 확대됐다. 52개국 71명의 주한 외교사절단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유럽연합·캐나다·스위스·카타르 등 26개국 대사가 전시장을 방문해 국내 기업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p> <p contents-hash="5012c9fee5c1eb0f7de1531b60b019f9e423dd027c36904137a6e4689ba3c65c" dmcf-pid="tcwn54vmGS" dmcf-ptype="general">비즈니스 성과도 이어졌다. ‘글로벌 바이어 수출상담회’에서는 14개국 바이어와 총 850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액은 2억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8.7%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83be1b97e300d4589f3e0284946caa259cb592a009ca44fbceb1bd0c0ccf291" dmcf-pid="FkrL18TsHl" dmcf-ptype="general">올해 처음 열린 ‘K-AI 챔피언스 IR데이’에서는 AI 스타트업들이 민관 펀드와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했고, 정책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도 제시됐다.</p> <p contents-hash="07ab75ae1368e89257c551fb910286eb4b412278f99c4b4704e6f3fc0f0be42e" dmcf-pid="3Emot6yOG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ITRC 인재양성 대전’에서는 드론 운용 시스템, 비접촉 생체신호 분석, AI 재난방송 수화 변환 기술, AI 기반 음성 보안 등 다양한 기술 체험이 진행되며 관람객 참여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e8b0eb072bffac15a073de6930696ee4f11dcd91f94eef9ce94e0e1fe94e820" dmcf-pid="0DsgFPWIHC" dmcf-ptype="general">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월드IT쇼는 AI가 물리적 산업 현장으로 확장되는 ‘피지컬AI 전환’의 출발점을 보여준 행사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관람객과 기업이 기술을 직접 체감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며 "올해의 성과를 토대로 국가 AI 대전환과 AI 풀스택 유망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8b7b299fc38d468a869c783cb8b882bc52b5efe7f6dbd30e0a86e6c2b3aa76" dmcf-pid="pwOa3QYCXI"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4세’ 이상미, 21년만 황혼 소개팅…설렘 폭발(‘조선의 사랑꾼’) 04-26 다음 탐욕과 배신으로 뒤엉켰다…'믿보배' 배우 파격 변신→공개 전부터 화제성 잡은 韓 드라마 ('골드랜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