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 IT쇼' 6.8만명 몰렸다…코로나 이후 최대 방문객 작성일 04-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WIS 2026 폐막…17개국 460개 기업 참가<br>행사 기간 해외 구매자 수출 상담액 2.5억 달러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0xyBsA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f12d97fcb5f7573747b0b1aaaa34542ee97ef22041a8ed90cc5661be159d2" dmcf-pid="04pMWbOc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IT쇼'(WIS 2026)를 찾은 관람객들이 KT 부스에서 K-RaaS 플랫폼을 활용한 산업 현장 피지컬 AI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오대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20217729ujqx.jpg" data-org-width="1400" dmcf-mid="FQNyxw9U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20217729uj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IT쇼'(WIS 2026)를 찾은 관람객들이 KT 부스에서 K-RaaS 플랫폼을 활용한 산업 현장 피지컬 AI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오대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b79df9aea6cee19691c5469f671cdff4f0753f1f258ded6b86adf3410227f2" dmcf-pid="p8URYKIkY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올해 '월드 IT쇼'(WIS)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방문객 기록을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a38c7723cadf5df570b4892f0817134178a15caadcace380942534b8ed65a04b" dmcf-pid="U6ueG9CEtE"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 월드 IT쇼'에 17개국 460개 기업이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d70f75db091d418400b7c9f3b9e1a94f0ec9677f369c4a83c2549a973836baa" dmcf-pid="uqXVI0cntk" dmcf-ptype="general">WIS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했다. 올해 방문객은 총 6만 849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2만 명 이상 늘어난 수치다.</p> <p contents-hash="215287d2165f3ae0efe20337a7cd5a93590b69247e8f4d8dac275c070c0f6d86" dmcf-pid="7BZfCpkL5c"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의 키워드는 '피지컬 AI'였다.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정부 관계자들은 사흘간 국내 피지컬AI 기술을 관람했다.</p> <p contents-hash="32dff65509c92a3223951d7fbbdcfcee31c1dcfc21bc692ec4b0fd6e5c310c8a" dmcf-pid="zb54hUEo5A" dmcf-ptype="general">올해 전시회에는 SK텔레콤(017670)과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 등 통신 3사가 처음으로 모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da1ca35bcfc0f74e1c136df464940618917fefe4f9815c101881380a34a7c02" dmcf-pid="qK18luDgYj" dmcf-ptype="general">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 등 주요 전자 기업과 삼성SDS(018260), 카카오(035720) 등 정보기술(IT) 기업들도 참가해 AI 기반 혁신 서비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3a1181f39abb3c793e24d2a3c1243c64b190edfa702b2ef9b9fdf89ba5af3ed" dmcf-pid="B9t6S7waHN" dmcf-ptype="general">정부 관계자들도 국내 기업의 AI 기술을 둘러봤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통신 3사와 삼성전자, 마음AI, 삼성SDS 등 기업 부스를 방문했다.</p> <p contents-hash="57f32fe94d985afc652197846d04896a7784b5a6efc6d4b54b8a05726d672149" dmcf-pid="b2FPvzrN1a" dmcf-ptype="general">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행사 마지막 날 전시회장을 찾아 통신 3사의 AI 인프라 기술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985a1de208c3dee1191a1454605c11a02dd18c723888de2524fa3330f661d639" dmcf-pid="KV3QTqmjYg" dmcf-ptype="general">부대 행사로 마련된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에서는 산업계 전문가들이 AI 기반 디지털 전환 방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df912d062cc925b13809de4637c92845c686b8ed6b61943872092cf05b1d0943" dmcf-pid="9f0xyBsAZo" dmcf-ptype="general">정부와 민간은 'K-피지컬 AI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통해 피지컬AI 풀스택 자립화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b924c993bfaabf088d1e010958d54b7834191d9d18209aceaa0f3dcaebf0bc99" dmcf-pid="24pMWbOcYL"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외교의 장' 역할도 수행했다. 글로벌 '주한 외교관 초청행사'에는 52개국 71명의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d4f3aad008a17971ed3306588523aed045588e5bcd1b858af73dbe65e54fd83" dmcf-pid="V8URYKIkHn" dmcf-ptype="general">유럽연합(EU)·캐나다·스위스·태국 등 26개국 대사들은 직접 전시장을 둘러보며 한국 기업의 AI 기술력을 체험했다.</p> <p contents-hash="cef864d009b90614ecbcd7ce29215b95b7cb9691aea2af1d5d52facb4fcb3f73" dmcf-pid="f6ueG9CEZi" dmcf-ptype="general">실질적인 사업 성과도 두드러졌다. 14개국 구매자가 참여한 '글로벌 바이어 수출상담회'에서는 행사 기간 총 850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행사 기간 수출 상담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694억 원)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407ce2b4497237ccfd758d83eca6f0dda443166df7e25cca039729616d665e5c" dmcf-pid="46ueG9CEYJ" dmcf-ptype="general">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올해 거둔 성과를 발판 삼아 국가 차원의 AI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유망 AI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e7f4c87de39a083a93b2713c6767f8a485a53066e151a9997e041f0330f3fc" dmcf-pid="8P7dH2hDXd" dmcf-ptype="general">minjae@news1.kr<br><br><strong><용어설명></strong><br><br>■ 피지컬AI<br>피지컬AI는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 등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 세계에서 사물을 인지하고, 이해하며,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br><br>■ 풀스택<br>풀스택(Full Stack)은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프론트엔드(사용자 인터페이스)부터 서버·데이터베이스· API·미들웨어 등 백엔드와 그 사이 전체 영역을 포괄해 다룰 수 있는 역량(설루션)을 의미한다. 클라우드 환경에선 가상화·관리 플랫폼·개발 플랫폼까지 포함되는 개념으로 서비스의 모든 Layer(계층)을 자체적으로 개발·운영할 수 있다.<b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ICT]똑똑해진 빌딩…공간지능의 심장 '네이버1784' 04-26 다음 머스크 메신저 '엑스챗', 상륙 초읽기…카카오톡에 도전장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