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부친상 "6.25 참전용사 父, 95세로 영면…어머니 곁에서 편히 쉬시길" 작성일 04-2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gnXVlw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f9b4141b7152cc19a79139344414abea5456ba244ff78344d5f99df2c76f3" dmcf-pid="PjaLZfSr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희경 /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114836062xcof.jpg" data-org-width="700" dmcf-mid="8SCsbL3G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114836062xc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희경 /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893b9b35a96982e3f2354e03503a58e8b7d2c5574e1a393e2566b6a7d3a00a" dmcf-pid="QANo54vmT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문희경이 부친상을 당했다.</p> <p contents-hash="a78df14ac31a102462c7d4d87a675fc378dfa19c47089e422a3c77bcaa903b7a" dmcf-pid="xcjg18Tslb" dmcf-ptype="general">26일 문희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랑스런 해병으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참전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걸 늘 뿌듯함과 자랑스럽게 생각하셨던 우리 아버지. 95세 나이로 영면에 드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12f5e0ad24ca6e4a1a909a0c57aa7e765eede86cce6bbdb34b4941665fa38c" dmcf-pid="yupFLlQ9TB"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은 잊지 않겠습니다' 이 문구 하나에 펑펑 울었다. 아~ 우리 아버지가 정말 훌륭하신 분이셨구나. 늘 6.25 참전 기념 모자를 신주단지 모시듯 쓰고 다니셨던 우리 아버지. 2남 6녀를 낳으신 우리 아버지. 아들 귀한 제주도에서 해병대 오기로 결국 맨 막내인 아들을 낳고야 말았던 우리 아버지"라며 "이제는 편안하게 어머니 곁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아버지"라고 추모했다.</p> <p contents-hash="ab2e5214a7c1dc89772cd707d3d3bfed7bcf46d45024046eb4a8a415dbf3bfe8" dmcf-pid="W7U3oSx2Sq" dmcf-ptype="general">문희경은 "제주라는 특성상 저희 아버지 부고 소식 알리지 않았는데도 위로와 조의를 표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버지 편안한 곳으로 잘 모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d6bb18a54a843908d031081b29ed99a8f912470e33549536bd69d5412bf111" dmcf-pid="Yzu0gvMVTz" dmcf-ptype="general">한편 문희경은 1987년 MBC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자이언트', '별도 달도 따줄게'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GP8VsFjJS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종오 "사격연맹 징계 고의 지연"…연맹은 "절차상 한계" 해명 04-26 다음 "난 괴물이 아니다"…'모자무싸' 혐오 사슬 끊어낸 구교환 응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