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한지우, '돌싱글즈7' 인연 박성우와 재혼…"가족 갖고 싶었다" 작성일 04-2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iA0xGh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61964893a150cdab6afe44ebc582739a4715e190c26d1b6f82fb6631c53b8" dmcf-pid="WancpMHl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15010943erjt.jpg" data-org-width="1280" dmcf-mid="xxZUNye4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15010943er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afc16ce806d822b679de130cfd295eebffc880a8e51966b29db305224dfb5a" dmcf-pid="YNLkURXSH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N '돌싱글즈7'에서 '돌돌싱'으로 화제가 됐던 한지우가 최종 커플이 됐던 박성우와 재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ad9f34a704c427c92edf0e7d59bf462c114c2b57d9115e4d6497554cdcd7b7" dmcf-pid="GSIWQDKp1p" dmcf-ptype="general">한지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람차에서 박성우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영상을 게재한 후 "오늘은 여러분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쓴다"고 남겼다.</p> <p contents-hash="a54646f76d5738c8a80f5e861cc2f5a4db87584a797fe4d8ff70afc1cebc7aa9" dmcf-pid="HvCYxw9UY0" dmcf-ptype="general">한지우는 1년 박성우와 관람차에 있었던 기억을 소환하며 당시의 감정을 두고 "그때 '이 사람과 함께 걸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확신은 아니었다, 작은 용기에 가까웠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e915916cb0d55d204c684be68bcc8c6c7e5553b791022e9964abbe0800e902c" dmcf-pid="XThGMr2uG3" dmcf-ptype="general">이어 한지우는 "지나고 보니, 어느새 한 바퀴를 다 돌아 있었다"며 "평범한 장면들 속에서 저는 이 사람을 조금씩 더 알아갔고, 이 사람 곁에서 저 자신도 다시 마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818e9fb393d8504fa07b70f68ce03f0dd180e3c4964e8220ced5c9683dbf55e" dmcf-pid="ZylHRmV7YF" dmcf-ptype="general">더불어 "방송에서 저는 가족이 갖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지난 1년, 성우는 매일의 자리에서 제게 그 가족이 돼줬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1년 전 이 자리에서는 마주 앉은 사람이 낯설었는데 이번에는 익숙하고 편안했다"며 "성우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쌓아가고 싶다고 말해줬다, 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984dd729dbcd41b95644470080b0b634c24d3b5cce3324ad6d25a28bfd550c" dmcf-pid="5WSXesfz5t" dmcf-ptype="general">한지우는 "저희가 함께라는 것만으로 응원해 주신 그 마음들 덕분에 이날의 순간이 더 따뜻했다"며 "고맙습니다, 진심으로"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끝으로 "이제 둘이 함께, 멈추지 않을 바퀴를 천천히 돌아보려 한다"며 "언제나처럼, 따뜻하게 응원해 주실 거지요? 저희도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천천히 나누며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684658a6eb393c87ba4de7061b13af5bd7934e09a6946ca652084397e0fc6e" dmcf-pid="1YvZdO4qt1" dmcf-ptype="general">한편 한지우와 박성우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돌싱글즈7'에 출연, 최종 커플이 됐다. 한지우는 출연 당시 '돌돌싱'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tGT5JI8B15"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괴물이 아니다"…'모자무싸' 혐오 사슬 끊어낸 구교환 응원 04-26 다음 기태영 부친상…아내 유진과 애도의 시간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