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웨딩사진 공개…"열살 딸이 원했다"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속풀이쇼 동치미' 2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R0CpkL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0f208c37e97a6105313c8b8753634d44fd6478962f88e21a4bf1788a1bef1" dmcf-pid="9fephUEo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15108587fart.jpg" data-org-width="1092" dmcf-mid="BnM3I0cn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15108587fa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6f2af40e0abde2de344ea9151065d0b34aec3a31c96c1c4ddb7e9b9af644b7" dmcf-pid="24dUluDgZ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최근 5세 연하와 재혼 소식을 알린 배우 최정윤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3e07eed4459b29e1dd45a9410479c07e2265bc0f97414eb590ba35347f979fa" dmcf-pid="V8JuS7waG9"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를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1e8af315fdf8733cc47f43495821e92603e4df3a1baa1f409336684396d633b" dmcf-pid="f6i7vzrNt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딸 덕분에 결혼사진을 찍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에 재혼 소식을 알리게 되면서 식을 올릴 생각은 해본 적도 없었다, 남편도 마찬가지였다"며 "혼인신고만 한 채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가고 있었는데 저희 아이는 결혼식을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이에게 '엄마는 안 해도 돼, 우리 가족만 행복하게 살면 되지' 했더니 사진이라도 찍어야 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48cb3a9a9166c0c37f1934dee6b9b544eb3afe2940da2d99328ab745020ba11" dmcf-pid="46i7vzrN5b" dmcf-ptype="general">최정윤의 딸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만 10세라고. 그는 "딸이 원하니까 '사진 정도만 남겨놔도 좋겠다, 셋이 찍으면 너무 좋겠다' 해서 찍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딸이 아빠와 저를 너무 사랑하지만 질투가 많다"며 "'아빠랑 엄마랑 사진 찍어줘' 하면 절대 안 찍어준다, 자기가 꼭 가운데 있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하지만 웨딩사진 찍을 때는 본인이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봐'라며 우리 둘만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더라"고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8e15a118646a7f120965fc2dc790c8a876e850a945fb3f0b11dc3da80557fd92" dmcf-pid="8PnzTqmjYB"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작년 10월에 촬영했는데 남겨두니까 좋더라"며 "결혼사진이라는 걸 집에 처음 걸어봤다"고 흡족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61feb9afba58cd1ce56a1b6adeffa0a7542cb4237b9556734e5ca88b70893" dmcf-pid="6QLqyBsA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15110864yoch.jpg" data-org-width="1092" dmcf-mid="bxVGkHnQ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115110864yo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989e60d8568ce2a264f3d06908f7bc180c151f250aace551252abdd78eafd5" dmcf-pid="PxoBWbOcZz" dmcf-ptype="general">남편과 첫 만남에 대해서는 "골프 치다가 친해진 동생이었다"며 "제가 '싱글맘'이다 보니까 몸으로 놀아주는 걸 잘 못해서 남사친들과 잘 어울렸다, 친구들이 아빠처럼 놀아주고 했는데 그중에 한 명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65c895e27ca65debe1e4baa6655af77e931063409ddaabc33089120850a381" dmcf-pid="QMgbYKIk57" dmcf-ptype="general">이어 최정윤은 "아이가 유독 그 삼촌한테만 '우리 아빠 해줘' 했다"며 "'삼촌한테 그러는 거 아니야' 했는데 유독 그 삼촌을 좋아했다"고 돌이켰다. 더불어 "저는 남자 친구를 사귈 마음도 없었다"며 "아이가 자꾸 관심을 보였고 어느 날 둘을 양쪽에 앉히더니 '아빠 엄마' 이러더라, 그때 눈물이 나더라, 아빠 소리를 하는 게"라고 안쓰러웠던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때 처음으로 '이런 관계가 될 수 있나?'라고 막연히 생각했다가 만남이 잦아지면서 스며들어 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xRaKG9CEZu"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한 '닥터신', '잠적 임신' 엔딩 04-26 다음 '6월의 신부' 문채원,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40세 안 믿기는 '리즈 경신' 비주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