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비율 90%→20%, 현직 의사 “꼭 하지 않아도 괜찮아”(부모의 첫 성교육)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R418Ts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e4071f1de6416d862f563979e8aa8e00c713fe487cfa1a90ecef120688485" dmcf-pid="3sjiBnFY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15334416pmnb.jpg" data-org-width="650" dmcf-mid="t85yjWd8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15334416pm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0OAnbL3G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332bc8c021d426af80ef89a1f027b4b5a08d25cb1b5875bd67f10521b2cb730" dmcf-pid="pIcLKo0Hhy" dmcf-ptype="general">요즘은 달라졌다? 포경 수술의 진실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bb5766037d17a89b2985326fc652d3052ae0484c57bd3dbd2abbf6aac57c4053" dmcf-pid="UCko9gpXlT"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되는 EBS 1TV '부모의 첫 성교육' 5화 '소중한 내 몸 깨끗하게'에서는 청결을 주제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관리하는 힘을 기르는 성교육의 시작점이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a88f4aa28b1de84110825de4a9a9f7653fdb97dc7403a6f7d56ff1a8c37f0a4e" dmcf-pid="uhEg2aUZvv" dmcf-ptype="general">'부모의 첫 성교육'은 똑소리 나는 부모 성교육 안내서로, 씻기 교육은 단순한 위생 습관을 넘어, 아이의 자존감과 연결되는 중요한 교육이다. '부모의 첫 성교육'은 매일 하는 씻기이지만, 막상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69ff17c09c6b31a690e0ef7adb7cb7fcf0cef36e6746564d978f1fd716805d5a" dmcf-pid="7lDaVNu5WS" dmcf-ptype="general">'부모의 첫 성교육'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몸을 씻는 과정을 단순한 위생 관리가 아닌 자기 돌봄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으로 바라본다. 아이들은 몸이 깨끗하고 쾌적한 상태일 때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반대로 위생이 방치될 경우 수치심까지 느낄 수 있다. 성교육의 시작이라 불리는 청결 교육. '부모의 첫 성교육' 측은 "아이의 자존감과도 연결되는 청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모가 어떤 태도로 접근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a62f7ebfe26c510fe9cfc36555d0692bb22c0371a9f1ba332b524010b4d8dc" dmcf-pid="zSwNfj71Cl" dmcf-ptype="general">또 아이가 혼자 씻는 ‘목욕 독립’ 적절한 시점은 언제인지,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 청결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6인의 부모와 함께 알아본다. 육아 크리에이터 ‘소히조이’ 윤소희와 목욕 독립 2년 차를 맞은 아들 우찬이의 일상을 통해 목욕 독립을 대하는 아이와 부모의 적절한 자세를 살펴본다. 또한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다소 민망하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성기 청결 법’. 육아 크리에이터 ‘종지부부’ 장은지와 영국 아빠 피터 빈트가 보여주는 리얼한 상황극을 통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방법과 꼭 알아야 할 상세한 관리 방법도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ffb77957e151af8d0555107d571eab51f23be3fb02dead8759b93933428a7fc4" dmcf-pid="qvrj4Azthh"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아들이 있다면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바로 문제가 있다. 바로 포경 수술이다. 이에 대해 소아정신과 조성우 전문의는 "한때 90%에 달했던 수술 비율이 지금은 20%까지 떨어졌다"며 포경 수술을 꼭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눈물 젖은 돈가스’로 기억되는 아빠들의 포경 수술 경험담부터, 필요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까지 짚어보며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성기, 드라이기로 말려도 될까?’, ‘샤워를 오래 하는 사춘기 자녀, 제지해야 할까?’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알쏭달쏭한 청결 고민들에 대한 출연자의 팽팽한 의견 대립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청결 교육의 방향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본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BTmA8cqFl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ysc6kB3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요트 위 로맨틱 입맞춤…시청률 11.2% 자체 최고 경신 04-26 다음 키키 키야, '놀토' 첫 출연에 존재감 폭발…신동엽도 놀란 '예능 유망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