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딱 요만큼이네" 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향한 디스 [이슈&톡]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enLlQ9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5c1319c9c3d8991ee9f4db7a078d64c3a87db537524fdbbc27409427675a0" dmcf-pid="4ndLoSx2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노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14016343bqto.jpg" data-org-width="658" dmcf-mid="VySWYKIk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daily/20260426114016343bq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노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af4e214d71a449c987262a8542bed57e167afb27053d0b14923659ed86b2c5" dmcf-pid="8LJogvMVy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근 국내 힙합계가 연일 이어지는 폭로와 디스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빅나티가 정산 및 저작인접권 문제를 제기하며 스윙스를 겨냥했고, 이에 스윙스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반박에 나선 것이 도화선이 됐다.</p> <p contents-hash="30d6a52ff2b110d2c3b698d195d12906a56631492c67d1330c6241d099a0b4bd" dmcf-pid="6oigaTRfWK" dmcf-ptype="general">이들의 충돌은 주변 동료 래퍼들에게까지 불똥을 튀게 했다. 기리보이는 이번 사태를 두고 “당시에는 동의하기 어려웠다”며 착잡하고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노엘 역시 “소모적인 싸움은 멈췄으면 한다”고 밝히면서도 결과적으로 스윙스를 옹호하는 입장을 취해 갈등에 기름을 부었다. 여기에 양홍원까지 의미심장한 발언을 얹으며 힙합신 전체가 들썩이는 형국이다.</p> <p contents-hash="7dbcc95f740003ff30e2e17cc93ee5831a823c5b83db85300efaf58b60f469cf" dmcf-pid="PgnaNye4Tb" dmcf-ptype="general">이런 과열된 분위기 속에서 대중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은 건 가수 미노이의 돌발 행보다. 과거 한솥밥을 먹으며 둘도 없는 절친한 사이를 자랑했던 래퍼 우원재를 향해 수위 높은 저격 영상을 기습적으로 공개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e84a536083b16c48777b78f69974c50cbaa9609500af0d7c542e336203efbad" dmcf-pid="QaLNjWd8vB" dmcf-ptype="general">미노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p4 (두번째이자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불거졌던 광고 논란 직후 자신의 심경을 담아 화제를 모았던 ‘처음이자 마지막이길’에 이은 연작 형태의 작업물이다. 특히 미노이는 영상 설명란에 "우원재 mp3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직접 남기며, 이번 영상의 타깃이 우원재임을 분명히 암시했다.</p> <p contents-hash="4b05b9a1520b3ef40675b3952b225f0d88b3bc2add8ef73a73b7685c44aeb9ed" dmcf-pid="xNojAYJ6vq" dmcf-ptype="general">영상 속 미노이의 발언은 거침이 없었다. 도입부에서부터 “원재야”라며 실명을 직접 언급한 그는 “가사가 딱 요만큼이네”, “양치 좀 해 냄새나”, "나체를 보여주면서 어필했니", "우원재 노잼 맞어", “끼리끼리 논다” 등 필터링 없는 원색적인 가사를 쏟아냈다. 더불어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변기 물을 내리는 효과음까지 노골적으로 삽입하며 상대를 강하게 조롱하는 듯한 연출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8c78ac5174bcfa43bea2ab5c68cf1f1b87b46ab10fdbfc8a9974fe79eb2db85" dmcf-pid="y0tpURXSvz" dmcf-ptype="general">이러한 미노이의 날 선 랩은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을 떠올려볼 때 더욱 큰 충격을 안긴다. 이들은 과거 AOMG 소속으로 함께 활동하며, 지난 2022년 인기 웹 콘텐츠 ‘요리조리 시즌3’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3ddb5f45a12dd9374ae945e18542760e75b28fdbafe66ff3f0924cd60d54867" dmcf-pid="WpFUueZvT7" dmcf-ptype="general">이후 듀엣곡 '잠수이별'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발매 전 마케팅의 일환으로 각자의 SNS 계정에 비슷한 시간과 같은 장소에서 찍은 데이트 느낌의 사진을 업로드해 깜짝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처럼 끈끈한 친분을 과시했던 이들이 돌연 매서운 디스곡을 주고받는 상황이 연출되자, 일각에서는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심각한 불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YU3u7d5T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fbf65fc881eb7cfe59d2d01953e61a88f6b2537dae18515db2f6109dab597d1d" dmcf-pid="GquBbL3G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노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B7bKo0HT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기태영 부친상·유진 시부상… "가족 곁에서 깊은 슬픔 속 애도" 04-26 다음 우리 학교엔 왜 없나 ‘꽃미남 쌤’ 김동규 얼굴이 개연성 (로맨스의 절댓값)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