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모친상 5년만 부친상 "6·25 참전용사 父..95세 나이로 영면에 드셔" [전문]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9UueZvTK">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KS2u7d5Tv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84e789e02db22f619d1ae84a4ad75f24e9aa94236d1fc5f8abf18cb8cb2ea" dmcf-pid="9vV7zJ1y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희경/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news/20260426114103773kt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4gResfz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news/20260426114103773kt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희경/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6d4749a2a364c70b242975e27ca6a35d764c0d5d7da950c4d718b3d6c81a16" dmcf-pid="2UoMRmV7vq" dmcf-ptype="general"> 배우 문희경이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어머니를 떠나보낸 후 약 5년 만의 비보다. </div> <p contents-hash="9bdeb7d564b59f5f2cc1bc553dabef038ffd7aa56ff728a2117c804ae9cd0d50" dmcf-pid="VugResfzTz" dmcf-ptype="general">26일 문희경은 개인 계정에 "자랑스러운 해병대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참전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걸 늘 뿌듯함과 자랑스럽게 생각하셨던 우리 아버지 95세 나이로 영면에 드셨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3e060156fd85850afce68f795ddc581f554870f2a816ab71004d6f6b2e4d665" dmcf-pid="f7aedO4qh7"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문희경의 아버지 장례식장 현장과 영정사진, 생전 모습이 담겼다. 문희경 아버지의 빈소에는 대통령 근조기가 포착되기도 했다. 제단 위에는 국가보훈부장관이 고인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전달한 국가유공자 증서가 놓여 있었다.</p> <p contents-hash="024fe66e65a9ca73d2782953f39d2c1697fbe753745b6db79b96f457f8cd47f6" dmcf-pid="4zNdJI8BWu" dmcf-ptype="general">문희경은 "'대한민국은 잊지 않겠습니다' 이 문구 하나에 펑펑 울었다"며 국가유공자 증서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아버지가 정말 훌륭하셨던 분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d5cfe1965faf7f4bbc887be3a0df40cdf663dde5dd13bc71898d58b68ab99a1" dmcf-pid="8qjJiC6bvU" dmcf-ptype="general">또한 문희경은 "이제는 편안하게 어머니 곁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아버지"라며 "제주라는 특성상 저희 아버지 부고 소식 알리지 않았는데도 위로와 조의를 표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버지 편안한 곳으로 잘 모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31f763de12b8eac49e82e3b8ae2ad15698c8ffb23f4750c5bf7cf58e307574" dmcf-pid="6BAinhPKlp" dmcf-ptype="general">한편 문희경은 지난 2021년 모친상을 당했다. 그의 어머니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 약 5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p> <div contents-hash="0d349a1762c9a6d1d4946877e0c24f7cae1921a809339bfc0cc01c737acd7680" dmcf-pid="PbcnLlQ9S0"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다음은 문희경 글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자랑스런 해병대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참전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br>목숨걸고 싸우신걸 늘 뿌듯함과 <br>자랑스럽게 생각하셨던 우리아버지 <br>95세 나이로 영면에 드셨습니다 <br>"대한민국은 잊지않게습니다" <br>이 문구 하나에 펑펑 울었습니다 <br>아~우리 아버지가 정말 훌륭하신 <br>분이셨구나 ...늘 6.25참전기념 <br>모자를 신주단지 모시듯 쓰고 <br>다니셨던 우리아버지... <br>2남6녀를 낳으신 우리아버지 <br>아들 귀한 제주도에서 해병대 오기로 <br>결국 맨 막내인 아들을 낳고야 말았던 <br>우리아버지 .. <br>이제는 편안하게 어머니 곁에서 <br>휴식을 취하세요 아버지 <br>제주라는 특성상 저희아버지 <br>부고소식 알리지 않았는데도 위로와 <br>조의를 표해주신 분들께 <br>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아버지 편안한 곳으로 잘 모셨습니다 </div>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QKkLoSx2T3"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학교엔 왜 없나 ‘꽃미남 쌤’ 김동규 얼굴이 개연성 (로맨스의 절댓값) 04-26 다음 ‘크레이지투어’ 인생 상공 먹방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