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태연이 돕는다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Y7pMHl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86908cbe99e6fb77c4e291f8ea23ed5cba78f7c3013906b70f5e4a6bfd8e0c" dmcf-pid="1sGzURXS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소녀시대 태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13333952eem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9JRmV7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13333952ee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소녀시대 태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235c76ee1a25e114f76516249cd67291f7f8290ed0685b816d8e5a2a4ef59" dmcf-pid="tOHqueZv3Y" dmcf-ptype="general">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구교환과 고윤정을 돕는다.</p> <p contents-hash="21106f1be110dd61f49c4114a3a42eb0cc98b07bef5f5c94a992cd732299a5fd" dmcf-pid="FIXB7d5TzW" dmcf-ptype="general">태연은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의 세 번째 OST ‘조각’을 부른다.</p> <p contents-hash="25fae951175ee6778685e7c8b15ce659cade8fa863923fb43424b3c25806b32f" dmcf-pid="3CZbzJ1ypy" dmcf-ptype="general">‘조각’은 흩어진 감정들이 마침내 맞닿아 하나의 의미가 되는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 길을 잃은 시간 속에서 우연히 다가온 상대를 통해 다시 나아갈 용기를 얻고, 내면의 불안마저 온전히 끌어안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다.</p> <p contents-hash="f70f53374c60dab11d632af4f666827778db1d12b89e05c38111af594e5f6112" dmcf-pid="0h5KqitW7T" dmcf-ptype="general">치열한 내면의 시간 끝에서 나와 너를 조용히 안아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태연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만나 깊은 감동을 자아낸다. 여기에 음악감독 개미를 비롯해 프로듀서 klozer, 가수 손디아가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c85d2d3eae0248508106f3e24cb9df38453c95730197c85560d798418636d8c" dmcf-pid="pl19BnFYpv" dmcf-ptype="general">매 작품 서사를 관통하는 목소리로 사랑받아 온 태연은 이번 곡에서도 고유의 진가를 발휘한다. 태연의 담백한 보컬과 탁월한 표현력은 불안과 결핍을 겪는 극 중 인물들의 서사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듣는 이에게 편안함을 안긴다. 특히 절제된 감정선과 섬세한 곡 해석력이 상처받은 이들을 다독이며 드라마와 완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ef126b1824dac3a5208e73a8e2d106eac118e4e923b270014e473ef32275894" dmcf-pid="USt2bL3G7S"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해 제작단계부터 큰 화제가 됐다. 여기에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등 대세배우들이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706fae4067b40573c1c912c19b6cbeef0f8a3c065fb80b4a3e44432609c7603" dmcf-pid="uNI5H2hD3l" dmcf-ptype="general">태연이 부른 ‘조각’은 2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a20e450c3d37485b672331c6623c5d24d142accb64fa007990d254173eed2cf" dmcf-pid="7jC1XVlw3h"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영덕 모듬회·가자미회·매운탕·대게 밥상 04-26 다음 '개콘' 박성광VS송준근, '00파' 필살기 대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