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축의금 총액 억 단위"…최고 500만원 '통 큰 스케일'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SqueZv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5c6bb537877578975f991de1d97095f1fd812287bcf68e13a4b8d77fe36a8" dmcf-pid="10vB7d5T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축의금 기준과 규모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은 전현무가 지난해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oneyweek/20260426113435894mlkg.jpg" data-org-width="680" dmcf-mid="ZbW9BnFY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oneyweek/20260426113435894ml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축의금 기준과 규모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은 전현무가 지난해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aef88c0d1edef5cfbc95bfbe611c45d60330bffe2ee556154396c24ca88e27" dmcf-pid="tpTbzJ1yHg"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축의금 기준과 규모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fcc6ff490a6524edc0746d0da158bc462bc679836f8dec4d302fcc3ce37a0e96" dmcf-pid="FUyKqitWZo"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4회에서는 축의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전현무의 '통 큰' 씀씀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b91d8f8bded7111d5197d349f1ed2e729dddeea46bd38980bb30803cb312070" dmcf-pid="3uW9BnFYXL"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내가 축의금으로 가장 많이 낸 금액은 500만원"이라며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지인이 많다 보니 누구에게 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축의금계의 큰손'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d562f3864b0c5260cd78327e97038c62dc5b1f4639fd860207273dbecdcbcc7" dmcf-pid="07Y2bL3G1n" dmcf-ptype="general">단순히 금액만 큰 것이 아니라 나름의 기준도 공개했다. 그는 "두 번 결혼한 사람의 두 번째 결혼식에는 금액을 조정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거액의 축의금을 냈음에도 상황에 따른 기준을 적용한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면모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fefe7da7c6c60b7147d23ba3f3e53761451c134fefb6c05c1bc6d133e80fc6a" dmcf-pid="pzGVKo0HG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자신의 결혼식에 대한 생각도 언급했다. 전현무는 "결혼식의 모든 결정은 예비 신부에게 맡기겠다"며 "축가 역시 신부가 원하는 사람에게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신부가 어딨냐"고 농담을 던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4611da4cdc54aec08652e92d67342744d1ff749d5183ba906bb1fef775afce1" dmcf-pid="UqHf9gpXHJ"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축가 후보로 나서며 "신부가 원하지 않으면 몰래라도 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결국 전현무는 "단 한 명에게 부탁한다면"이라며 가수 케이윌을 선택해 절친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39cbaf8118c831df22f173fbf0459f51856203d92670b7f49baabf44269683" dmcf-pid="uBX42aUZYd" dmcf-ptype="general">홍지인 기자 helena@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 박성광VS송준근, '00파' 필살기 대결 04-26 다음 차학연 “왜 내가 주인공 아냐?” 김향기 BL 소설 분량 욕심 ‘반전’ (로맨스의 절댓값)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