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탈퇴' 탑 팔로우 의미는…완전체 청신호일까? 희망고문일까?[초점S]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3o0xGh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85ac695e28fa0d8294f74efe5a78a830aabf358c8401bb1738297fdd075d3" dmcf-pid="Gl0gpMHl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빅뱅.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tvnews/20260426110109486wsco.jpg" data-org-width="900" dmcf-mid="ynSVluDg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tvnews/20260426110109486ws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빅뱅.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bc9a0457fbf70bcf8fe37cf1e0819bcdfb5125a26c15840f93c09a3eaac620" dmcf-pid="HSpaURXSl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코첼라' 무대에 오른 것에 이어 월드투어와 신보 발매 소식을 공식화한 가운데, SNS 공식 계정까지 새롭게 개설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특히 새 SNS를 통해 탈퇴를 선언한 탑의 계정까지 팔로우해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aa0f7a39f653650f73501bde6399b87f9d15a60474966a9e4599310a8d8be38" dmcf-pid="XvUNueZvWn" dmcf-ptype="general">빅뱅은 지난 21일 데뷔일(8월 19일)을 상징하는 오후 8시 19분에 맞춰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빅뱅 공식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동시에 오픈했다. </p> <p contents-hash="888ea1657e50f7014af08ed36497856a809be5f54b3411db96854e31c4e68688" dmcf-pid="ZTuj7d5TTi" dmcf-ptype="general">빅뱅의 커뮤니티와 SNS 개설은 멤버들의 의지가 컸다는 후문이다. 빅뱅의 20주년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담당하게 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이 채널을 통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팬들의 마음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aa0c77a31d889f58fe7177883b6014f7b0cd262efb375c74e8d4871c1a28a6" dmcf-pid="5y7AzJ1yhJ" dmcf-ptype="general">특히 빅뱅은 해당 SNS로 YG 계정과 지드래곤, 태양, 대성을 팔로우 한 것은 물론 탑의 계정까지 팔로우해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c9cd105d06d4ff2bfd8995311cc1d8c0d3d20ca456304b02ffa7d2a058d9a89a" dmcf-pid="1WzcqitWSd" dmcf-ptype="general">앞서 탑은 지난 3일 발표한 정규 1집 '다중관점'을 통해 빅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사실상 '완전한 결별'을 선언하는 모양새였다. 그는 신보에 대마초 흡연 혐의, 빅뱅 커리어 부정, 은퇴 선언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자신의 이야기를 가득 담았고, 앨범 전반적으로 빅뱅과 완전 결별한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가사들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2ee1ca0732ec793bfd7b7a32724656e422cad6508c1203d7ca702c15fdd37c2" dmcf-pid="tYqkBnFYWe" dmcf-ptype="general">수록곡 '오바야'에는 "아름다워 각자 갈 길을 가야 만감의 교차 땜에 멈추던 차이야 화려했지만 게임 오바야 다섯방향 난 게임 오바야", "화려한 옛 역사로 남기고 새 각오 암 쏘 쏘리 벗 아이 러브드 난 떠나 빅뱅", "다섯이 더 행복했지 한없이 무거운 꿈 마음에 묻고 더 아름답게 장식하리 난 오버, 난 오버" 등의 가사를 담았다. 이는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쌓아온 시간을 과거로 남긴 채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것으로 해석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c2592ff066497ecb6348a001a0d34313d79b9bbd0f78d80d8f0039eb87f85" dmcf-pid="FBdYJI8B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탑. 제공|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tvnews/20260426110110749wkrz.jpg" data-org-width="900" dmcf-mid="WMD7w5gR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tvnews/20260426110110749wk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탑. 제공|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50e33a645648a0b1a8a22649d5eae5b6f7e5161a8ba476ea1fcc46b281a351" dmcf-pid="3bJGiC6byM"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런 상황 속 빅뱅이 공식 SNS를 통해 탑의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다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팔로우로 볼 수도 있지만, 그룹의 공식 계정이라는 점에서 내부적으로는 이들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빅뱅의 4인 완전체 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5159423db2ff4ced656e7cbe0c51fd84293a1670e5ced9493f6a1227f49025b9" dmcf-pid="0KiHnhPKTx" dmcf-ptype="general">반면 과거 동료에 대한 예의 혹은 존중이라는 해석도 이어진다. 탑이 이미 직접적으로 그룹과의 완전한 이별을 암시한 상황에서, 이를 뒤집고 다시 합류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장벽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이들의 연이은 여지는 오히려 팬들에게 희망고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3c19c7b9d0c0add261e0f28322377673a5f3bf677b9539de63fc13c137b55498" dmcf-pid="p9nXLlQ9WQ" dmcf-ptype="general">빅뱅은 지난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마지막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부르던 중 탑의 목소리는 그대로 남겼다. 당시 탑의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지드래곤은 하늘을 쳐다보며 경례를 하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탑의 SNS 팔로우 소식까지 전해지자 더욱 큰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ee88931fe659fc95f8ff4799180a8542ec630fa937a43862b06fb0459696205b" dmcf-pid="U2LZoSx2CP"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 이들이 SNS 팔로우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무엇일지, 또 이들의 행보는 어떨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uVo5gvMVh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CELEBRATION’, 각종 글로벌 차트서 상승세 04-26 다음 이지훈, 윤종신 손잡고 위로의 시대 열었다…목소리로 증명한 존재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