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영화, 개봉 첫날 만에 북미서 1위…평가는 엇갈려 작성일 04-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mhqitW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e95b1337ed9c58d99b662d4da3ef1503af7480fbd9865b41485a6d88ad94f" dmcf-pid="zfslBnFY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마이클’ 포스터. 사진ㅣ유니버설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10609493ccqw.jpg" data-org-width="700" dmcf-mid="uYQdluDg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tartoday/20260426110609493cc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마이클’ 포스터. 사진ㅣ유니버설 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3766c653c0eceec729a85f227aac486c421a46ddf9266ffc5e52365a83af69" dmcf-pid="q4OSbL3GGU" dmcf-ptype="general">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의 삶을 다룬 영화 마이클이 개봉과 동시에 북미 극장가를 강타했다. </div> <p contents-hash="b87fa9b1a83fc20f6702d1016a413049cd36bee91205bfbca2d684a511e49ff8" dmcf-pid="B8IvKo0Htp" dmcf-ptype="general">미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 첫날인 24일(현지시간) 약 3950만달러(약 584억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1395305b24780149549a20ddfd93510e6f6dc1f1978462dc9a4e4cbe4c952586" dmcf-pid="b6CT9gpX50" dmcf-ptype="general">흥행 흐름은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첫 주말 수익이 9000만~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음악 전기 영화 장르의 기존 흥행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0aa4f59629a137b9f3312606b7119e1b878ea10adb94ba511e09b4466eba7c82" dmcf-pid="KPhy2aUZ13" dmcf-ptype="general">실제로 보헤미안 랩소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등 기존 대표 음악 영화들의 오프닝 성적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르 자체의 새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950072b22c524d8087c3855954cc9691f1a0ea4534e0685cff1ae26e49578076" dmcf-pid="9GxJS7wa5F" dmcf-ptype="general">다만 제작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약 1억55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가운데, 마이클 잭슨의 과거 논란과 관련된 일부 장면이 사후 편집 과정에서 수정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5d450d13cb66c3c05431a628aac399f6c3a2eaf29c7898707b1d93f76a1079" dmcf-pid="2HMivzrNXt" dmcf-ptype="general">출연진으로는 고인의 조카인 자파르 잭슨이 주연을 맡았고, 니아 롱, 조지프 데이비드-존스 등이 합류했다.</p> <p contents-hash="ff56f792265c176aa592ef736615bf70f2fee8e8056e56de93c35f93fe62e31a" dmcf-pid="VXRnTqmjX1" dmcf-ptype="general">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관객 점수는 97%로 높은 호응을 얻었지만, 평론가 점수는 38%에 그치며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fZeLyBsAY5"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 올해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 언급 “팬들 기다리고 있으니”(아형) 04-26 다음 통신 3사, 안면인증 집중 운영 대리점 지정…7월 의무화 예고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