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영덕 밥상 유람기 작성일 04-2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USpMHl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401e3c66e0b088958ce5c1ee7d1a9c1cc87fb75264a5979f0799b628a20f2" dmcf-pid="VfqWzJ1y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bntnews/20260426105101317geru.jpg" data-org-width="680" dmcf-mid="96QpPEb0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bntnews/20260426105101317ge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392fcf69a3469c69f283faa519ad70ac76708998fdcd705aee89733a05d5a4" dmcf-pid="f4BYqitWna" dmcf-ptype="general"> <br>오늘(2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 열풍 속 ‘원조 단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9년 차 배우 정태우와 경북 영덕으로 떠난다. </div> <p contents-hash="3fb406dbdb4da8f92b5373ed11d59f13d000db0fe728477c26aef3046cbd498f" dmcf-pid="48bGBnFYMg" dmcf-ptype="general">이날 영덕 대게 축제 현장을 찾은 정태우는 대게 낚시에 심취해 “내 거 뺏지 마!”라고 호통을 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때 나타난 식객은 그에게 “체통을 지키시옵소서!”라고 일침을 날리며 폭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a9106925461d4748bbda3f30db169c526c9661cb7e37984a7c74774c05888ef1" dmcf-pid="86KHbL3Gno" dmcf-ptype="general">이어 정태우는 직접 잡은 대게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대게가 대게(?) 맛있어요”라는 아재 개그를 던져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0b2926b93e2adf405cbb026ce52b2f75acd121b8fddd8ac7a8236a9b948bf9e" dmcf-pid="6P9XKo0HiL" dmcf-ptype="general">한편 39년 차 베테랑 배우의 아역 시절 비화가 방출된다. 1988년 당시, 강시 영화 '똘똘이 소강시'에 출연해 받은 출연료가 무려 300만 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원조 아역 톱스타'의 위엄을 입증한다. </p> <p contents-hash="be04a36ca34f9d8e8f9bd90a08b411677bc89be46445f23b644279c82b961c2c" dmcf-pid="PQ2Z9gpXen" dmcf-ptype="general">똘망똘망한 외모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그였지만, 오디션장에만 나타나면 경쟁 아역 배우들과 그들의 부모님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는 웃픈(?)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어본다.</p> <p contents-hash="c0ad8f391df6a4d4464b0e26a65a26c3e9045805cd734bf13ea56944f34f41f2" dmcf-pid="QxV52aUZd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역 시절부터 전국 팔도를 누비며 일찍이 미식의 세계에 눈을 떴다는 정태우는 해박한 지식과 정교한 맛 평가로 식객마저 깜짝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4c19760be5bf314a1bcf93eca2f86ea09d7c3601ede2b2a93f3e06e3c8c63e8a" dmcf-pid="xMf1VNu5iJ" dmcf-ptype="general">또한 정태우의 반전 매력은 식탁 밖에서도 펼쳐진다. 그는 발리까지 원정을 떠날 정도로 서핑에 진심인 ‘서핑광’이었던 것. 두 아들까지 서핑 고수로 키워낸 정태우의 뜨거운 교육열(?)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21a2c419f958b073be45d8780896fae80c4cb6597a89bad39138d0bd068b51c" dmcf-pid="yWCLI0cnid" dmcf-ptype="general">한편 ‘원조 왕사남’ 정태우와 함께한 영덕 밥상 유람기는 오늘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경북 영덕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WYhoCpkLJe"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용실 개업' 이지현, 충격적 헤어 상태.."총체적 난국" 04-26 다음 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향한 원색적 디스곡 발표...“양치 좀 해 냄새나” [MK★이슈]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