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4’ 크래비티, 독보적인 서사가 시작된다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4e0xGh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357f16a4a7df82b4dc762af968d28e4d2be63d0861eb3792bdb58b1f9f146" dmcf-pid="uV8dpMHl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비티.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SEOUL/20260426105436473zgzq.jpg" data-org-width="700" dmcf-mid="pMcOMr2u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SEOUL/20260426105436473zg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비티.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63c6a8c4d8a03f5e1153e7ee1a5f5e9a04dbee9f8ab124844333b1d0d0eaf0" dmcf-pid="7f6JURXSC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가 감각적인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0c51a8f58b67567510960cf474bcd7e895f9e92be59d89d7fffa80686dbf044" dmcf-pid="z4PiueZvhv"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크래비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9일 발매되는 미니 8집 ‘ReDeFINE(리디파인)’의 인털루드 필름(Interlude Film)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56171254235b5d3058e2c64abf5087e9358de72864d8801286bcd72d7553a15" dmcf-pid="q8Qn7d5Tl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민희가 성냥을 켜며 시작된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촛불을 불거나 고무줄놀이를 하는 등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이어졌고, 세림은 두 손을 모아 소원을 빌고, 성민은 혼자 꼬리잡기를 하며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어 정모가 춤을 추다 넘어지자 음악이 끊겼고,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96bd94e7708153154cce5049567b2f79a8dc10c9f260193acc7448bfbf3fbee" dmcf-pid="BjkIRmV7hl" dmcf-ptype="general">숨을 몰아쉬며 정모가 깨어나자, 영상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전환됐다. 차갑고 어두운 배경 속에서 형준이 나타났고, 멤버들은 격정적인 표정부터 공허한 눈빛,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을 통해 절제된 무드와 소멸의 이미지를 전했다. 음악이 고조되고 하늘에 원형의 구름이 떠오르자 멤버들 모두의 시선이 향했고, 민희가 무언가 결심한 듯 정면을 응시하며 영상이 마무리됐다. 시작과 끝에 민희가 등장하는 대칭적인 연출을 통해 ‘반복’의 의미를 전한 가운데, 영상 속 다양한 오브제의 상징성이 더해져 앨범이 담는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7a036a31840d7351b5bb7273a17ff00dc577137b90273569e549d7f0b98d7b4" dmcf-pid="bAECesfzvh" dmcf-ptype="general">미니 8집 ‘리디파인’은 지금의 크래비티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 그동안 두려움, 갈망, 성장 등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자신들만의 색을 구축해 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정의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특히 타이틀곡 ‘AWAKE(어웨이크)’는 끝이라 여겼던 순간이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흔들림을 지나 더 또렷해진 ‘나’를 마주하는 서사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6f4c2f434d54510cfc7ecc07625728b63dc30614d4881ef0a029d69119d83fd1" dmcf-pid="KcDhdO4qlC" dmcf-ptype="general">크래비티는 컴백에 앞서 지난 14일 데뷔 6주년을 맞아 신보 수록곡이자 러비티(공식 팬클럽명)를 위한 팬 송을 선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더불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팝업 스페이스 이벤트를 진행, 팬들이 신보를 더욱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38ceee7ae5f3fc0485376a594bbb87499929a4661e5a2a617008fb9968f94617" dmcf-pid="9kwlJI8BWI"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ReDeFINE(리디파인)’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AWAKE(어웨이크)’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종근 가족, 자체 최저 찍은 ‘불후의 명곡’에 인공호흡 ‘시청률 상승’ 04-26 다음 효리수? 비켜! 태연, 본업 천재…'모자무싸' OST 세 번째 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