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이 모두 빠져” 1급 기밀 중 기밀, 북한 핵 개발 민낯 최초 공개(이만갑) 작성일 04-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yCNye4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a67dbf6a7c0cea8d6c800fab5ed3a07997a2caa0da461ddb5559723118f99" dmcf-pid="ycxf0xGh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03547609eakv.jpg" data-org-width="650" dmcf-mid="QP69t6yO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103547609ea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WkM4pMHlT1"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e24ef9efc46e4b94d7e0746b652254353d1e9177ef3f2e2cf04e52723e07b4c" dmcf-pid="YER8URXSy5" dmcf-ptype="general">'131지도국' 출신 대령의 폭로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43fa5cf4233e08d3e363ebfd2ffcef8f6eb56f1555cafe771b3f1b4a7b2006" dmcf-pid="GDe6ueZvTZ"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연출 김군래/작가 장주연, 이하 ‘이만갑’)에서는 북한 핵 개발 핵심 부대, 131지도국 출신 대령의 폭로가 나온다.</p> <p contents-hash="c91640128930798a266882003e849b9b872cba78ac16600ee7e9402d0c8908b2" dmcf-pid="HTco8cqFS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핵 개발 부대의 실체를 몸소 경험한 ‘131지도국’ 출신 대령 오철용 씨가 출연한다. 이 부대에 대한 정보는 북한 내에서도 극소수만이 알 수 있는 1급 기밀 중의 기밀. 오철용 씨가 직접 목격한 북한 핵 개발의 민낯이 이만갑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11e0e52164107a4c8b9d87e35f767a63de9577ddd871c445dbb883adb70985" dmcf-pid="Xykg6kB3SH" dmcf-ptype="general">131지도국에 입대한 오철용 씨는 평산 우라늄 광산에서 신병 훈련을 받았다고 밝힌다. 그런데 그곳에서 마주한 현실은 지옥 그 자체였다고. 사람들이 보호 장비도 없이 지하 4,000m 아래에서 마스크 하나만 끼고 우라늄을 캔 것은 물론, 영변 핵 연구소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맨몸으로 핵폐기물을 퍼내기도 했다고.</p> <p contents-hash="3df68f9e23c797439d32decf20b95d0343ad8e77d842b96c136e4c0a6d4c8204" dmcf-pid="ZWEaPEb0hG" dmcf-ptype="general">이에 영변 지구에서 복무한 군인들은 방사선 노출로 인해 23세에 이가 모두 빠졌다는 증언까지 나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5YDNQDKpCY"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Gwjxw9U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던인물사’ 스타 등용문 원조 오디션 04-26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나는 괴물이 아니다!" 고윤정 응원에 인간성 회복[종합]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