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여자 신동엽 됐더라?” 이소라, 15년 만에 만나 돌직구 (소라와 진경) 작성일 04-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ilmtNd7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vnSsFjJ7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eec231ce4db79dfa66a294808ecbd0c5f487ab9f75b7380b3bfa7410e0a39" dmcf-pid="xTLvO3Ai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101108744ivjf.jpg" data-org-width="1200" dmcf-mid="6LznMr2u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101108744ivj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29668f2d9a6ab71dc7bccdf143c0fea72e196749b4f52c4c52cd8e1104985" dmcf-pid="yQ1P2aUZ7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div> <p contents-hash="803abc0f02c53eae173199e87685eba34cbd9c3036394e1f1fcd4edcef2360b8" dmcf-pid="WxtQVNu50m"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이 드디어 26일 모델 리부트 도전기를 시작한다. 첫 회 본방송에 앞서, 15년 만에 재회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격 입담과 뭉클한 인생 고백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e4fef532be228baca2caead201c01b37f9cd74c301469845f4ac88f873c5fbcc" dmcf-pid="YD8EaTRfUr"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1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공백을 깨고 서로를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56d2d5b0b0b8eccd0eaca013c4db6dd931eba1ac4cd85395dca85520585ddc64" dmcf-pid="Gw6DNye40w"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화제의 티저 영상에서는 반가움 속에서도 정적이 흐르는 등 두 레전드 모델의 어색한 재회가 드러난 바 있다.</p> <p contents-hash="5da1f0ed1479ba267c4b3a65af418fe95d900d5ba6b954df5f2ccb9ba645e924" dmcf-pid="HrPwjWd8UD" dmcf-ptype="general">침묵을 깨는 건 이소라의 ‘할리우드급’ 돌직구. 이소라는 열심히 살아온 홍진경에게 “(TV) 틀면 홍진경이야. ‘여자 신동엽’이 됐다”라는 예측 불가 입담으로 분위기를 단번에 뒤흔든다. 대한민국 대표 ‘쿨한 언니’ 이소라만이 할 수 있는 고급(?) 유머에 프로 예능인 홍진경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2af51a121cd6884b435985720cb1811d239dd08edb298d5c9edb56aaae782909" dmcf-pid="XmQrAYJ6uE" dmcf-ptype="general">추억을 소환하는 대화도 이어지는 가운데, 이소라는 여전히 싱글인 자신과 달리, 결혼과 출산 등 많은 변화를 겪은 홍진경에게 대견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그간 대중에게 다 전하지 못했던 홍진경의 다사다난했던 삶의 기록들도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4819bdef17c5f770107b0b15bbd9338afa179642537fed74d73b00942631179" dmcf-pid="ZsxmcGiP7k"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6번의 항암 치료를 했던 투병 당시의 심경을 비롯해, 故최진실의 자녀인 환희와 준희를 묵묵히 챙겨온 지난 날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46028dceb09f60c65e6f36ce56dc003ddf187d9bd6e02b402f9c1b1708afa0d" dmcf-pid="5OMskHnQzc" dmcf-ptype="general">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소라와 진경’은 26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c536de4c0c73de1b4d4b2e3cfc944ee7f9efb99c3b92fe9fe5adeb910dc90f3" dmcf-pid="1IROEXLxzA"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p> <p contents-hash="9c439ab9284b8bb46a163ee610ffcfb6d9da6ecd9c242a37fb8c8d7def513766" dmcf-pid="tCeIDZoMzj" dmcf-ptype="general">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향기의 이중생활 ‘로맨스의 절댓값’ 예측 불가 ‘하이틴 소동극’으로 입소문 폭발 04-26 다음 이소라, 결혼한 전 연인 언급.."홍진경, '여자 신동엽' 됐다" [소라와 진경]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