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오늘 첫 방송 작성일 04-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b8YKIk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f765a50208939a29e40c1f0d769e2ad400d9984ac8f51d503d9c808084fc6" dmcf-pid="uyK6G9CE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소라와 진경’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bntnews/20260426101302594mjuf.jpg" data-org-width="680" dmcf-mid="pCpbhUEo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bntnews/20260426101302594mj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소라와 진경’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4fd1371f54f7f16dfe116c0e0b777affc91bf4694cb9dc8c8a3ae8c4959f88" dmcf-pid="7W9PH2hDnN" dmcf-ptype="general"> <br>MBC ‘소라와 진경’이 드디어 오늘(26일) 모델 리부트 도전기를 시작한다. 첫 회 본방송에 앞서, 15년 만에 재회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격 입담과 뭉클한 인생 고백이 예고됐다. </div> <p contents-hash="a00cf92d89efef5b75e97958632cea37168fe3d5b62a5f04ea288cc56acbaa3a" dmcf-pid="zY2QXVlwia"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공백을 깨고 서로를 마주한다. 앞서 공개된 화제의 티저 영상에서 반가움 속에서도 정적이 흐르는 등 두 레전드 모델의 어색한 재회가 드러난 바 있다.</p> <p contents-hash="1a1204b08bd0ce8e25f39e37b435fd9de3cedaab8577d4c59a67530433c0bf34" dmcf-pid="qGVxZfSreg" dmcf-ptype="general">침묵을 깨는 건 이소라의 ‘할리우드급’ 돌직구다. 이소라는 열심히 살아온 홍진경에게 “(TV) 틀면 홍진경이야. ‘여자 신동엽’이 됐다”라는 예측불가 입담으로 분위기를 단번에 뒤흔든다. </p> <p contents-hash="4359f7753c4ac4fd9d18fcc5299337592905a14031617166a77d00808d7f9299" dmcf-pid="BTnAbL3GMo"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쿨한 언니’ 이소라만이 할 수 있는 고급(?) 유머에 프로 예능인 홍진경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e7e6a56e531ed31dceb724690db7cb0cac090c9cb6767b4ee86a37a69e4e82e" dmcf-pid="byLcKo0HJL" dmcf-ptype="general">추억을 소환하는 대화도 이어지는 가운데, 이소라는 여전히 싱글인 자신과 달리, 결혼과 출산 등 많은 변화를 겪은 홍진경에게 대견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그간 대중에게 다 전하지 못했던 홍진경의 다사다난했던 삶의 기록들도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894d199930e2d8e444155060ec1d89f52262d02848e932428e18444a3d3902c" dmcf-pid="KWok9gpXdn"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6번의 항암 치료를 했던 투병 당시의 심경을 비롯해, 故최진실의 자녀인 환희와 준희를 묵묵히 챙겨온 지난 날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f12c5f7e8e6be06300e8501563d9582a316aaf571a7873295e8c61e55cc301b6" dmcf-pid="9YgE2aUZni" dmcf-ptype="general">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늘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38c438bed011f23d4d2577ed6bffcdaffa5448911d5033da2ffcb770889decb" dmcf-pid="2GaDVNu5nJ"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셀레브레이션' 글로벌 차트 상승세…아이튠즈·유튜브 등 인기 04-26 다음 64세 ‘개똥맘’ 이상미 “21년 간병 끝” 소개팅…“아빠 같은 남자” (조선의 사랑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