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터지는 전개→방송 첫 주만에 화제성 '1위'…원조 위엄 증명한 韓 예능 ('하트시그널5')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8PbL3G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20acde751798325457db898fca8874125fda60ade35fa1a59dc000b08b62b" dmcf-pid="U16QKo0H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15146kjhb.jpg" data-org-width="1000" dmcf-mid="G8f6BnFY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15146kj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f36881fe2cbc72b27c187105581acc5af1005a420955abee22d12a21b54e52" dmcf-pid="utPx9gpX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 ‘메기남’ 정준현이 전격 등판해, ‘시그널 하우스’가 대격변에 휩싸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525b75678274c139cbf167a91c58349fe8e98235c5cd7cc0888348e4f4647" dmcf-pid="7FQM2aUZ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16655yk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17BFPWI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16655yk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83fd5db975aef19d0df75297223cf0761b3807f1d06d5bd5378348f9900a31" dmcf-pid="z3xRVNu5tx"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6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2일 차를 맞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또한, 상남자 매력을 물씬 풍기는 ‘메기남’ 정준현이 등장해 러브라인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특히 입주 첫 날 ‘0표’에 그쳤던 정규리가 ‘호감도 문자’를 2표를 받으며 박우열과 쌍방향 호감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극강으로 자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25e40c8205b9c55cef5465c8cdc08cf2ad48fc236c08299ceea8f7e0df8e3" dmcf-pid="q0Mefj71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18017hdvq.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DraTRf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18017hd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05c022aacafc03edf1459dc57b17b0ea49ad5c2c8cc081c01941ce4a1f5447" dmcf-pid="BpRd4AztYP" dmcf-ptype="general"><strong>‘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4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화요일 부문’ 화제성 1위에 등극했으며, ‘뉴스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원조 연애 예능’의 위엄을 제대로 증명했다. </strong>입주 2일 차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는 전날 약속한 ‘출근길 카풀’을 실행하면서 막간 데이트를 즐겼다. 박우열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정규리에게 건네며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눌러달라고 했고, 정규리는 “어떡하냐? 6분 뒤에 내려야 한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러자 박우열은 “너무 짧으면 다음 정거장에 내려주겠다”며 목적지를 두 번이나 수정하는 모습을 보여 설렘을 자극했다. 이후로도 박우열은 “평소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편”이라며 “가고 싶은 데가 있으면 저랑 같이 가자”라고 플러팅을 했고,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며 동해 바다 여행을 약속했다. 2일 차 저녁, 이날의 식사 당번인 김서원과 김민주는 열심히 요리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은 요리 영상을 찾아보고 된장찌개를 끓였으며, 제육볶음을 맛있게 만들었다.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은 요리에 만족한 두 사람은 입주자들을 불러 푸짐한 저녁 식사를 차려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6751448df116c1def0f7800f7ac39ad0680a9c0ce6a301f42e9be2ce85a9b" dmcf-pid="bUeJ8cqF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20309pgo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2DraTRf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100220309pg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30b88ec8df2bcb43b23a27f8153a220186ae926402092b19f4039d9dca26c5" dmcf-pid="Kudi6kB3G8" dmcf-ptype="general">식사 후에는 모두가 거실에 모여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김민주가 “마케터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는 27세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전교회장 상’ 김성민은 “29세이고, 피부과에서 일하는 일반의”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규리는 “현대 한복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디렉터로 나이는 29세”라고 소개해 김성민으로부터 “반갑다. 친구야~”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김서원은 “패션쇼 런웨이, 룩북, 광고 촬영장에서 활동하는 전문 모델이고, 나이는 25세”라고 말했다. ‘인기남’ 박우열은 “마케팅 회사에 재직 중이며 나이는 25세”라고 밝혀 김서원과 동갑임을 알렸다. 첫 날 3표를 휩쓴 ‘몰표녀’ 강유경은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고, 나이는 스물 세 살”이라고 소개한 후, 모두에게 “미안합니다!”라고 귀엽게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연속된 반전이었던 자기소개 시간이 끝나자, 입주자 6인은 근처 와인 바로 가서 저녁 식사를 즐겼다. 여기서 첫 날 쌍방향 호감을 확인했던 강유경과 박우열은 마주 앉아 서로의 음식을 떠주는 등 미묘한 눈빛을 주고받았다. 그러던 중, ‘메기남’ 정준현이 등장하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94년생이며, 변호사”라고 자기소개를 짧게 마쳤고, 김민주는 “어렵게 느껴지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87d04ea1ec0eba6f1b3cf52ad9da319e5d7e5a56afa348b2be00f94e5aabf7" dmcf-pid="97JnPEb0t4" dmcf-ptype="general">강유경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직업이다”라며 흥미를 보였다. 박우열은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더라. 위험해질 수 있겠다”라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잠시 후, 강유경은 화장실에 다녀왔고 박우열은 “향이 좋다”며 그녀의 향수 브랜드를 물었다. 강유경은 자신의 손목을 내밀자 정규리는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메기남’의 강렬한 등장에 ‘연예인 예측단’은 “역시 메기는 메기다!”, “외모는 남성미 가득한 ‘테토남’이지만, 성격은 반전이 있을 것 같다”고 과몰입했다. 식사를 마친 입주자들은 2일 차 ‘호감도 문자’를 전송했다.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고, 정규리는 ‘카풀’을 함께한 박우열에게 직진했다. 강유경도 박우열을 택했고, 김서원은 첫 날 강유경만 바라보았지만 김민주에게 문자를 보내는 반전 선택을 했다. 정준현은 정규리를 택했다. 그러나 김성민이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강유경은 이를 박우열이 보낸 문자라고 착각해 설레는 미소를 지었다. 이는 박우열이 정규리에게 마음을 두고 있다는 사실과 어긋나 충격을 남겼다. 김이나는 “유경이가 우열과 꽤 본드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안타까워했고,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메기남’ 정준현의 등장으로 또 한 번 격변기를 맞은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은 28일(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3회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4608bf281446003e8b77e8cde08ccf18410ec0128109a72c6b19571d0227ddb6" dmcf-pid="2vqb3QYCZf"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5’</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훈(ILHOON), 새 싱글 ‘closet’ 발매…이별 감정 카툰 같은 사운드로 풀어내 04-26 다음 정일훈, 4월 단독 콘서트 이어 신곡 ‘closet’ 발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