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주얼리 도둑 맞았다…CCTV 확인 후 공개 수배 “다음부터 그러지 마시길”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DIo4vm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ad2655321b3a47b33ee9f047d541b38fb1ed337756f33f0d3f7dd2dccab87" dmcf-pid="ZAZ0SAzt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5057804ppsm.jpg" data-org-width="750" dmcf-mid="Y8jwdKIk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5057804pp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797c0c0487c579340e1fb29fb93317ed9fb9c0cc24a6c3e88f862c915bbfe" dmcf-pid="5c5pvcqF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5058044ydso.jpg" data-org-width="1000" dmcf-mid="HT96pTRf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5058044yd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1k1UTkB3W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6d44f4b3d4b74955df231b5d37576c8fb2d6e7a38a045ada4ce4abfe8cf27232" dmcf-pid="tEtuyEb0S0" dmcf-ptype="general">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주얼리를 도난당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9df6dedc89f5d2285db6d7904fa735538faf05321c63f3e1cdc450f5dff64f" dmcf-pid="FDF7WDKpC3"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4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매장이 붐비던 틈에 주얼리를 도난당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423a0517375c203264395bbcc6fd1232bfd0cc047e210923c12aef886e10912" dmcf-pid="3w3zYw9UyF"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CCTV를 보니 계속 귀걸이를 다 보는척 하다가 가방도 들어보고 구경하는 것처럼 스르륵 매장을 나가시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376542d0680b0bbf46ee2feeb23073de6670cbfea2bec04094ff4185207008c" dmcf-pid="0r0qGr2ult" dmcf-ptype="general">현재 김준희는 한 백화점에서 새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진행 중이다. 김준희가 공개한 영상은 "도둑맞았어요"라는 문구로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5ef07eb04c4a07d81c6b3fcc1c27d3b3ead8bacd7adc42384230ceac121570f7" dmcf-pid="pmpBHmV7y1"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영상으로 기록하며 안전 관리실로 향했다. 직원은 "일하다가 한 명이 결제를 맡아서 하는 와중에 하나가 비어있는 거예요. 일하다가 귀걸이 하나 가져가신 거예요. 그 사이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58549d75026aa57667a4d23bf5749437410d98576af90c36f82690a452896b1" dmcf-pid="UsUbXsfzy5"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의심 가는 사람이 있어?"라고 물었다. 직원은 "딱 한 분 계시는데 귀걸이 마음에 든다고 얼마냐고 여쭤보시고 가격 알려드리니까 바로 껴보고 심지어 몇 개 더 껴보시더니 제일 큰 걸로 가져간 것 같다"고 답했다. 김준희는 "일단 CCTV 보고 올게요"라면서 "어떤 여자분이 가져가시는 게 찍혔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e61edc963d4de25403efcf228520519b79b67524cbb414d06c83d50d6aad4d" dmcf-pid="uvK80vMVWZ" dmcf-ptype="general">직원은 의심 가는 사람에 대한 인상착의 등을 설명하며 "이 분을 수배합니다. 저희 귀걸이를 돌려주세요"라고 했다. 김준희는 "귀걸이가 너무 예뻐 보이셨더라도 그냥 가져가시면 어떻게 해요. 이왕 가져가신 거 예쁘게 착용해 주시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71477b58926fa8bb51737f93e028019f0e13ea501455bcacf37f492a4eab1b" dmcf-pid="7T96pTRfvX"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김준희는 1세대 쇼핑몰 CEO로 연 매출 100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했으나 지난해 1월 고물가, 육체적 및 정신적 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20년 만에 브랜드를 폐업했다. 이후 새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8009f45e70c036a45446708a0a36f6178116820cf3db15afff3219d62c7abe71" dmcf-pid="zy2PUye4TH"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최근 "백화점 정식 입점 제안을 받았습니다. 론칭한 지 고작 1년 된 브랜드가 백화점 입점이라니 아직도 꿈만 같고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껴주시는 고객님들, 저를 믿고 따라와 준 우리 팀원들, 그리고 모든 고비마다 함께 회사를 위해 고민하고 곁을 지켜준 남편과 나의 하나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6aecdebba8363f94311cf8760c24b40d3515483235a4ca59fdd3e4042cec5e" dmcf-pid="qWVQuWd8CG"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누군가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일일지 모르지만, 삶의 교훈이라는 뜻의 브랜드 이름을 짓던 첫날부터 저의 목표는 백화점 입점과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이었습니다. 이제 막 첫 단추를 끼운 것 같아요. 이 용기를 발판 삼아 다음 목표인 해외 시장을 향해 더 묵묵히, 더 치열하게 나아가 보려 합니다"고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2c023a9411716e8f8505c922745009ca07f9e540b07f76ce7026095e8a0d37" dmcf-pid="BYfx7YJ6vY"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G4MzGiP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다라박, 도쿄서 증명한 원조 뼈말라‥160㎝·39㎏ 극세사 9등신 깜짝 04-26 다음 '개똥엄마' 이상미, 21년 母 간병 고백 후 황혼 소개팅…"10년 어려졌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