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망자父 기억 소환…최고 7.4% 작성일 04-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QipMHl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64c59976f2bafbd923437374675f474a0477c37b05c52500996006def674f" dmcf-pid="bPxnURXS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095708443jdtq.jpg" data-org-width="700" dmcf-mid="qWH3DZoM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095708443jd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4a08ba26e2a626d3eb7489820ec736609384cd7865b51ea195d1e31aca6022" dmcf-pid="KQMLueZv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연석이 마침내 아버지를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망자父 최원영의 기억을 소환했다.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둘러싼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마지막 2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1074a031b5608eee2187600ea7325178cb4ebfe5651ca1e3323b32bac031746" dmcf-pid="9xRo7d5TWr"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4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타인의 말이 아닌 자신이 겪은 아버지를 믿기로 결심했다. 동시에 양병일(최광일)과 양도경(김경남) 부자의 수상한 움직임이 드러나며 이야기의 긴장도를 높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6%, 최고 7.4%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2049 시청률은 가구 최고 1.95%를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5746158727677c7ca12b4f54a8154e3174313ac580016a58b105f24167ae6723" dmcf-pid="2EwhRmV7yw"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신기중 검사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윤재욱(고상호)의 폭로 이후 크게 흔들렸다. 기억조차 제대로 떠올리지 못한 채 악몽에 시달리던 그는 오히려 정의를 강조하는 망자 신기중의 모습에 분노를 터뜨리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6ce729f2e6124817a3929fc814767ffe9fc9375df93cc4c82f7afbd0eeae1f" dmcf-pid="VDrlesfzCD" dmcf-ptype="general">한나현(이솜)은 신이랑의 변화 이유를 스스로 파헤쳤다. 신이랑과 윤재욱의 아버지들이 얽힌 과거 사건을 알아낸 그는 윤재욱이 받은 의문의 메시지에도 의심을 품었다. 결국 신이랑 곁에 남겠다는 선택을 하며, 그의 손을 잡고 조용히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3f8a1bb207f705cd4666ae1f4b30f6d0d7b4b8638f0aa7f13248bfd654debae4" dmcf-pid="fwmSdO4qSE" dmcf-ptype="general">어머니 박경화(김미경) 역시 남편의 존재를 직감했지만 이를 아들에게 말하지 않았다. 대신 아들의 선택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과거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찾아가 남편에게 마음속 인사를 전했다. 가까이 있지만 닿을 수 없는 두 사람의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935ac8841c3548846a6e3491cbc78d5155038c422856991a17faab9a1c20267" dmcf-pid="4rsvJI8Byk" dmcf-ptype="general">진실을 찾기 위해 신이랑은 양병일을 찾아갔고, 과거 사건의 단서를 좇아 차이나타운으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들은 이야기는 예상과 달랐다. 사람들은 양병일을 정의로운 검사로 기억했고, 신기중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신이랑이 붙잡고 있던 마지막 희망마저 무너지는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048560e2ec0e8e7218940d5333943a12224d81c3c9ef27029c0cf417f890feb1" dmcf-pid="8mOTiC6bCc" dmcf-ptype="general">방황 끝에 그가 향한 곳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했던 운동장이었다. 그곳에서 떠올린 기억은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의 힘'이었다. 결국 그는 아버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결심하고, 눈물로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그 순간 신기중의 기억이 되살아나며, 숨겨진 진실을 향한 새로운 시작이 열렸다.</p> <p contents-hash="6a5a20c179ed3b90f03f888709358db04922be9783a1eee65e81ac110f816ad8" dmcf-pid="6sIynhPKlA" dmcf-ptype="general">한편 양병일의 숨겨진 속내도 드러났다. 그는 신이랑이 귀신을 본다는 사실 때문에 신기중과의 접촉을 두려워했고, 이를 막기 위해 무속인을 감금하는 등 극단적인 행동까지 벌였다. 심지어 신이랑에게 거짓 증언을 하도록 차이나타운 상인을 사주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들 양도경 역시 아버지의 비밀을 의심하며 독자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c19e29e1d6f82facf06a3f1905852658804f4898068349ed0bf7d61f5897120" dmcf-pid="POCWLlQ9vj" dmcf-ptype="general">이제 신이랑과 한나현이 힘을 합쳐 어떤 진실을 밝혀낼지, 그리고 신기중을 둘러싼 의혹이 어떻게 결론지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단 2회만을 남겨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밤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QIhYoSx2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이종석 고준희 설현 공통점..'스타 등용문' 원조 오디션 정체는? (모던인물사) 04-26 다음 캐나다 코히어, ‘소버린 AI’ 앞세워 독일 알레프 알파와 합병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