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종석 고준희 설현, 교복 모델 오디션으로 탄생한 ★(미스터.리) 작성일 04-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6E7YJ6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e8d93c54791540907303e07d148dc9047bd348684a3d5820da67b66c1a124" dmcf-pid="zUPDzGiP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4657603jepm.jpg" data-org-width="650" dmcf-mid="uVJCVFjJ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4657603je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uQwqHnQ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28f04dbfe8bdf59e216c5aa434251fe7e3ea318dc5050a72f3a5bceed356a66" dmcf-pid="B7xrBXLxyZ" dmcf-ptype="general">송혜교 이종석 고준희 설현의 공통점이 발견됐다.</p> <p contents-hash="8d1e49ba5eca0b8b2a2cfa520499516d5db1e04a6bef670c2accc64f3cde596c" dmcf-pid="bzMmbZoMyX"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서 배우 송혜교, 이종석, 고준희, 설현 등 스타들을 대거 배출하며 '스타 등용문'으로 불린 원조 오디션의 정체가 드러난다.</p> <p contents-hash="ba20b17dac966f7050f287a940a941c4f4ba6e3e161ea6e523c013d6bdbd14e0" dmcf-pid="KqRsK5gRTH" dmcf-ptype="general">'미스터.리'는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듣도 보도 못한 비화를 각계 전문가들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솔직한 토크쇼이다.</p> <p contents-hash="5a9ba09bd6927f38001264f00c3e1b52b078b481f7973cb16de4c5d95b2c3cb1" dmcf-pid="9bdI2tNd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출발점이 된 '섬유 산업' 결정적인 순간들을 홍성추 재벌 평론가와 집중 조명한다. 반도체로 글로벌 기업이 된 SK그룹 시작은 작은 섬유 회사였던 사실이 전해진다. 오늘날 최태원 회장이 이끄는 SK그룹 전신인 '선경직물'은 최종건 창업주와 최종현 회장 형제가 이끌었던 기업이다.</p> <p contents-hash="3df44c3212fefb5a36b86ae00eceedf0e5c946f959c31699c419b34807b77c15" dmcf-pid="2KJCVFjJlY" dmcf-ptype="general">선경그룹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도 전해진다. 송혜교, 이종석, 고준희, 설현 등 당대 톱스타들을 배출한 오디션이 있었는데, 바로 교복 사업을 선도한 선경그룹 '교복 모델 선발대회'. 당시 선경의 교복 브랜드인 '스마트'와 삼성 제일모직 '엘리트'가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면서 교복 모델 역시 스타 마케팅의 정점을 찍게 된 것. '미스터.리' 출연진은 각자 자신이 입었던 교복에 관한 추억을 나누고, 교복 입은 MC 이경규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f406fccc31dad6728174c840c74ea3dae4ed7b13030ad66d369d885448bb33e" dmcf-pid="V9ihf3AiSW"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은 젊은 시절 '순모 선생'이라 불릴 정도로 모직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건희 회장 시기에도 이어졌다고. 제일모직은 기성복 브랜드를 론칭하며 기네스 팰트로 등 해외 스타를 모델로 기용, 고급화 전략을 펼친다. 특히 빈폴은 외국 브랜드로 오해받을 정도로 세련된 이미지로 자리매김했다. 이경규는 "십여 년 전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건희 회장을 만났는데, 그때 이건희 회장이 입고 있던 옷이 이 브랜드였던 것 같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린다. 이뿐 아니라 섬유 산업의 역사와 그 시대를 대표한 대통령과 영부인의 패션 등에 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fc5bea4ad7fb6fd7b91caf742945f7b34a185ccb2d1a1071377aae801d70be9" dmcf-pid="f2nl40cnhy" dmcf-ptype="general">'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4VLS8pkLv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8fov6UEo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수일, 가슴 ‘잔디’ 논란에도 못 밀었다…“여성팬들이 좋아해서” 04-26 다음 ‘살목지’ 장기 흥행 굳히기… 18일 연속 1위에 200만 눈앞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