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인권 재앙”···‘1급 살인’ 혐의 d4vd, 최악의 독방 수감 작성일 04-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wkVFjJ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5bcac1e4d7caa9b93df2749ac5c52a73ceb27f5d0956bd2426a673b91e4c3" dmcf-pid="bR0tEeZv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본인이 제작한 콜라보 셔츠를 전시 중인 팝스타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092534857qgzp.jpg" data-org-width="1080" dmcf-mid="qPbzCaUZ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092534857qg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본인이 제작한 콜라보 셔츠를 전시 중인 팝스타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8cb90609b682d285e7eef9eda0f90edb37ba57077c5eabd3df220f79cbe23b" dmcf-pid="KepFDd5TpQ" dmcf-ptype="general">살인 혐의로 체포된 팝스타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21)가 미국에서 가장 악명 높은 시설 중 하나로 꼽히는 LA 트윈 타워 교도소(Twin Towers Correctional Facility) 독방에 수감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8a8cb1f0dfd7df65687951a740ce3fb844ebfbd33d87ac6a2b918de630c199e" dmcf-pid="9dU3wJ1yUP"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d4vd는 현재 다른 수감자와 완전히 격리된 단독 독방(segregated single cell)에 배치됐다.</p> <p contents-hash="fe056bb905fbf66f5148714cfb7c4ff0708f91bf16e13e06292620a24969f79d" dmcf-pid="2Ju0ritWz6" dmcf-ptype="general">트윈 타워스는 1997년 개소한 LA 카운티 구치소로 미국 최대 규모의 정신 병동 수용 교도소다. 수용 인원은 2025년 1분기 기준 2432명에 달하며 미국 법무부(DOJ)는 이 시설의 환경을 공식 문건에서 “열악하고 비인간적”이라고 명시한 적이 있다.</p> <p contents-hash="e138092836941a17119f64fc4a5f0d7a31326f433bd1b0c186bc374fb03fec14" dmcf-pid="Vi7pmnFYF8" dmcf-ptype="general">현지 의료 관계자 또한 이 시설을 가리켜 매일 벌어지는 ‘인권 재앙’(human rights disaster)이라고 표현했다. 쥐가 들끓고 소변 냄새가 가득한 복도가 있으며 쓰레기가 넘치는 독방이 일상으로 보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66b12fa18fd0d034d81ff2c375049f8c0f3b37e62aa447142e21580ee7d56b7" dmcf-pid="fnzUsL3Gp4" dmcf-ptype="general">독방에 수감된 d4vd는 이 시설에서 이틀에 한 번만 샤워가 허용되고 전화 통화도 그 시간에만 가능하다. 주 3시간 야외 활동 외에는 종일 독방에 고립돼 있으며 TV도 없다. 방문객은 물론 구금 계좌도 잔액이 ‘0’이다. 시설 내부를 잘 아는 법 집행 관계자는 독방 환경을 두고 “더럽고 악취가 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e7c3ead1ff88f1f86418ca51b0b875f8d1924d3e671423add1402c6805bc4f" dmcf-pid="4LquOo0Huf" dmcf-ptype="general">d4vd는 지난 20일(현지시간) 14세 소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 살해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검찰은 사형 적용이 가능한 ‘재정적 이익을 위한 살인’ 특별 가중 조건을 포함해 1급 살인을 적용했으며, d4vd는 모든 혐의에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4c69779d29b600846e9814f1de0336a0c34e12dccbaeecab8a9e2704066beca" dmcf-pid="8oB7IgpXUV"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4세 싱글' 이상미, 21년만에 소개팅(조선의 사랑꾼) 04-26 다음 이소라, 할리우드급 발언 “틀면 홍진경, 여자 신동엽 됐다” 前 연인 언급도 불사(소라와 진경)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