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결혼 지옥’ 새 얼굴 “아내와 사연 신청해야 하나 고민”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gmnVlw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d19e2156b6b17d8a114bc39623697b9fb66a741a2887bb6e8f3337c5150c1" dmcf-pid="qTasLfSr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장동민.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SEOUL/20260426091335181curj.png" data-org-width="700" dmcf-mid="7ZDvcMHl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SEOUL/20260426091335181cu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장동민.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0f131651e4a3dd3579f4a55d6e1da70164fed5ad8c1f34825d13f50aeb0708" dmcf-pid="BXESAxGh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고정 MC로 발탁됐다.</p> <p contents-hash="a517eda7263f9e5b498c4c3958a787fece5c7e3d82ad9844f38a6d1af8f8ea24" dmcf-pid="bZDvcMHllA" dmcf-ptype="general">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측은 2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165회부터 장동민이 새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장동민은 오은영 박사, 소유진, 문세윤, 박지민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p> <p contents-hash="173c2032b84a1e99a22e27d76a6ba00b67c6ca2c68e724e3028650db27320f3c" dmcf-pid="K5wTkRXSWj" dmcf-ptype="general">앞서 결혼 6년 차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인 장동민은 앞서 신년 특집 ‘가족 지옥’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5ae1213f6f478320a84d4d47e78bf369441e8569e8f9b5048ea1b7cc9fed51f" dmcf-pid="91ryEeZvWN" dmcf-ptype="general">스페셜 MC에 이어 고정 MC로 ‘결혼 지옥’에 합류하게 된 장동민은 “너무나 탐났던 프로그램이다. 출연하고 싶어서 아내와 함께 사연을 신청해야 하나 고민도 했을 정도”라는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bb84c9d0074cb5c67881936d2447b799fe43edc6dfbb406c1ac3ff58e6338f0" dmcf-pid="2tmWDd5Tla"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장동민은 첫 녹화 당시 탁월한 통찰력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오은영 박사의 감탄을 이끌어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장동민 특유의 돌직구부터 따뜻한 공감까지 아우르며 상담 부부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안겼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80ed4c7e49bfd3e9fcae1cd92d4604323a41efc77a8bcf4ceb5c2380d269694" dmcf-pid="VFsYwJ1yh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장동민은 “아이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허심탄회한 상담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된다”고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고객 제안이 서비스로…'심플 랩' 콘텐츠 선보여 04-26 다음 15억 피해 양치승, 계좌로 돈 보내준 의리녀 박하나와 먹방…주먹 악수까지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