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키스신 터진 ‘21세기 대군부인’ 또 두자릿수 시청률 고공행진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l9Oo0H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29a17f0f3f2aea0297b91f8e3a80a0a5fb632a13398f6553baa78a54e9df3" dmcf-pid="B4S2IgpX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80335370basf.jpg" data-org-width="650" dmcf-mid="zmQC40cn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80335370ba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8vVCaUZ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bb0e77cd81cfb03abe75f523c5ca8053b0f6b17b314cc4b246ffd157735d4f8" dmcf-pid="K6TfhNu5yv"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이 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7b3810b0fd1513608a25292bddcfdb5f951591d9f8a43104ad8486f07b52a15c" dmcf-pid="9Py4lj71hS"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6회 시청률은 수도권 11.3%, 전국 11.2%, 2054 5.9%를 기록, 수도권과 2054 기준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667075c830d6b7c3833a7483bc23b17f23874bc8acdaeae9b69af8c7f364334b" dmcf-pid="2QW8SAztvl"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5회가 기록한 전국 기준 10.6%에 비해 0.6%P 상승했다.</p> <p contents-hash="211eb923e4371c82634117b705e2f5f01f07e372e474bf1adb0e164fa6c7dc82" dmcf-pid="VxY6vcqFhh" dmcf-ptype="general">또 전국 및 2054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3.4%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1fab9709e89a7d3969bc2bf7109b18cccff7d2e29f0286ae2de70d5cc3ef3da1" dmcf-pid="fMGPTkB3h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같은 상처를 공유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진심을 담은 입맞춤을 나눴다.</p> <p contents-hash="62be0df71358ece252f2007677cff38dc0fbdb584216309c0596481a17b012fe" dmcf-pid="44S2IgpXhI" dmcf-ptype="general">내진연에 동행하며 이목을 끌어당긴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내진연 2막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안대군은 윤이랑(공승연 분)에게 성희주와의 결혼을 포기할 테니 성희주를 내진연에 초대해달라고 부탁했던 바, 윤이랑은 이안대군이 성희주와 함께 온 것이 이별 선물 정도일 것이라 여겼고 두 사람만을 위한 무대를 허락했다.</p> <p contents-hash="e4b1cce6f27a25bafa0fc47a88842744d0e4ec986f538d1a02f8f2855d3dc272" dmcf-pid="88vVCaUZS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를 내밀며 성희주에게 청혼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를 받은 성희주도 기쁜 마음으로 이안대군의 청혼을 받아들였고 왕 이윤(김은호 분)의 허락까지 일사천리로 받아내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국왕이 인정한 예비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6034d3ba2049774b3ff3d4db575b6a56dd4c5aff7274044e5333a98d3408a35e" dmcf-pid="66TfhNu5Cs"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의 깜짝 프러포즈에 국내는 물론 외신까지 주목했다. 이안대군의 계획에 허를 찔린 윤이랑은 한 번 내려진 어명을 뒤집을 순 없다고 판단, 이안대군의 약점을 잡고자 성희주와의 혼인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왕실과 내각의 분열을 원치 않을 뿐더러 성희주의 편이 되어주기로 약속했던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 역시 두 사람의 혼인을 지원할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c8f3eaa7f9a17497cc034726d1253b1238760d7bfdf95b62198cbd8c841d3485" dmcf-pid="PPy4lj71ym" dmcf-ptype="general">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을 무사히 마치기 위해 정식 계약서를 은밀하고도 야무지게 작성하며 본격적인 혼인 준비에 돌입했다. 계약 조건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4a1558b32483f59e7a160cbd186c2c0354c78fde3e2990981cc8c27af4b03bd" dmcf-pid="QQW8SAztTr"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성희주와 이안대군, 대비 윤이랑의 불편한 식사 자리가 성사됐다. 자애로운 대비의 얼굴을 하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경계심을 누그러뜨린 윤이랑은 점점 이안대군을 향한 적대감을 내비쳤다. 형수의 무례한 언사를 듣고도 반박하지 않는 이안대군을 본 성희주는 돌연 그의 손을 잡고 자리를 벗어났다.</p> <p contents-hash="0ec423a7bf40eb216a1e565ee201ac822e954b399b615e26a51c0496443d2cc9" dmcf-pid="xxY6vcqFyw"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결혼만 하면 자가 앞에 있는 게 뭐든 제가 다 치워줄게요”라며 자신을 대신해 화를 내주는 성희주를 깊게 바라본 후 웃으며 자신을 데리고 나가달라는 말로 대신했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위해 요트를 준비, 모든 근심을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도록 자유로운 일탈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ab8ac24af5399a2958013ea0f3d42e9b541103914f10047a107e47be658f90a5" dmcf-pid="yyRSPuDgl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요트 위에서 하늘 위를 나는 기분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그리고 눈 깜짝할 새에 서로 밀착된 순간,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입에 입을 맞췄다. 성희주도 조심스럽게 이안대군을 끌어당겼고 요트 위에서 애정 가득한 입맞춤을 나누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데이트로 6회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WWevQ7way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YYdTxzrN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세포 데려간 줄, 기자들의 꼽은 최애 '유미의 세포들' [위클리⧗픽] 04-26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절망 끝 포효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