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가 제일 쉬웠어요" 6골 중 4골이 헤더인 이유?…'축구 도사' 이재성이 밝힌 비밀 [이재성②] 작성일 04-26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인츠에서 만난 이재성 <2편><br>"발리슛보다 헤더가 더 쉽다"</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발보다 머리로 넣는 게 쉬워요." <br><br> '축구 도사' 이재성은 헤더를 쉽다고 말합니다. 올 시즌 마인츠 공식전 6골 중 4골이 '머리'에서 나왔습니다. 분데스리가 선두 바이에른 뮌헨의 골문을 뚫어낸 골도, 유럽대항전에서 넣은 두 골도 모두 머리로 만들었습니다. <br><br> 독일 마인츠 훈련장에서 JTBC 취재진과 만난 이재성은 번뜩이는 헤더골의 비결에 대해 "좋은 크로스에 머리만 갖다 대면 넣을 수 있다"며 "발리슛이나 발로 차는 것보다 헤더가 더 쉽다"고 겸손하게 말했는데요. <br><br> 유럽의 장신 선수들에 비해 키도 180cm로 그리 크지 않고, 체격도 호리호리한 이재성. 그럼에도 헤더골을 잘 넣을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축구의 흐름을 잘 읽고,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움직임'이 좋기 때문인데요. 이재성이 말하는 '부지런한 축구'는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다시,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br><br> [화면출처 : 이재성의 축구 이야기] <br><br> ▶함께 보기 <br><b>이재성① [34살 '축구 꿈나무' 이재성의 슬기로운 마인츠 생활…어서와~ 에펠탑은 처음이지?]</b><br>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37/0000484159 <br></div> 관련자료 이전 "월급 확인하세요" 메일 열었다가…회사 털리는 '마스터키' 넘겨줬다 04-26 다음 [차트IS] ‘21세기 대군부인’ 6회 11.2% 최고 경신…아이유·변우석, 두 번째 키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