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북미 12개 도시 대장정… ‘K팝 신화’ 다시 쓴다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rf2tNd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c0783c0e2e78cfd1d9f20e0912cd3abf023b099f156f156440078e74c82e0" dmcf-pid="PTD2K5gR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073103897ohyz.jpg" data-org-width="1600" dmcf-mid="8myJebOc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donga/20260426073103897oh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b3e70fd61017542f33a84eeea27fd7220c71720e27b7dbfc712cfb6013c902" dmcf-pid="QywV91aez5"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탬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대륙 점령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3084d473d1df129ddf77058778baef12d760cb1d0020c732257e53112b955be1" dmcf-pid="xWrf2tNdu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 25~26일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의 서막을 올린다. 이번 투어는 지난 2022년 라스베이거스 공연 이후 약 4년 만에 열리는 완전체 미국 콘서트로, 탬파를 포함해 엘파소, 멕시코시티, 뉴욕 등 북미 12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쳐 진행된다.</p> <p contents-hash="125f69b3d17360bd2df5c261d51b31152441ec553bfc1f6ee465f1e81512c5bc" dmcf-pid="yMbCOo0HzX" dmcf-ptype="general">4년 만의 귀환인 만큼 현지 열기는 폭발적이다. 티켓은 일찌감치 전 회차 매진되었으며, 탬파와 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에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까지 편성됐다.</p> <p contents-hash="055c9f7df06c112294a1157f3d520cc95eb8df610b0b6f38f6e088e23a662fa3" dmcf-pid="WRKhIgpXzH" dmcf-ptype="general">투어의 시작점인 탬파시는 도시 전체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물들며 이들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 제인 캐스터(Jane Castor) 탬파 시장은 직접 SNS를 통해 구 시청사와 시내 주요 교량에 보라색 조명을 점등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탬파 국제공항 역시 메인 터미널에 환영 메시지를 게시했으며, 시 당국은 대규모 인파 몰림에 대비해 공연장 인근 도로 통제 및 특별 안전 계획을 수립했다.</p> <p contents-hash="3ed8914a4e24df9c34f240eee3dbf71021a3726d11b6a8e3938cff4830337760" dmcf-pid="Ye9lCaUZ0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방문이 가져올 경제적 파급효과에도 이목이 쏠린다. 현지 언론 10 탬파베이 뉴스는 이번 공연이 지역 경제에 약 8~9억 달러(한화 약 1조 2000억~1조 3000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FOX 13 탬파베이는 케이(K)팝의 글로벌 영향력과 아미(팬덤명)의 존재감을 조명하는 특집 프로그램 ‘K-Pop: The Seoul Reach.’를 긴급 편성하며 방탄소년단 신드롬을 집중 보도한다.</p> <p contents-hash="9e927c7d20bf7f3763b3cfef8f331cbb8ae101faa9fddc96d292605a78cab747" dmcf-pid="Gd2ShNu50Y" dmcf-ptype="general">성공적인 탬파 공연을 시작으로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2~3일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특히 엘파소 공연은 한국 가수 최초의 단독 콘서트로 기록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c03154fc615b52c5d836bb80958cc395ec0fc222c3b030b0a6fe0d386436168" dmcf-pid="Ho6YyEb00W"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왕종근 가족, 최종 우승 04-26 다음 "안 한 거지 못 한 게 아냐"..JYP 엑디즈, 위로를 노래하는 '히어로'의 항해 [★FULL인터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