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원작→벌써 세 번째 시즌 돌풍…'믿보배' 출연으로 시청자 사로잡은 韓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EISAzt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a54edbdfaced33ea6e67871453f4860ef74f26a60a3ed6aa24dbd51dafc8f" dmcf-pid="KzDCvcqF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17483cv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y87bZoM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17483cv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3208a68e181612a94b28cabd5a5d265b54e7ac428a0f2aa6ce7a9b0f1edcf7" dmcf-pid="9qwhTkB3H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가 주간 유료가입 기여자 수 1위에 오르는 동시에 케이블 및 종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strong>지난 20일 공개된 3, 4회에서는 믿고 보는 배우 김고은이 연기한 '유미'와 신순록(김재원) 사이의 설레는 관계 변화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151c93a8120e3b924f7728daefb84248a467dc6df4845b68fc1993b008c86" dmcf-pid="2BrlyEb0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18838bw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WWtvYw9U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18838bw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9dbae49cac974033362935e9ce9bd0475961a8c45f158aecc1053c6a565a74" dmcf-pid="VbmSWDKpYe" dmcf-ptype="general">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유미에게 벼락처럼 찾아온 새로운 사랑과 그 과정에서의 변화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특히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순록의 세포 마을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순록의 세포 마을은 집에 돌아오는 순간에만 불이 켜지는 '집돌이' 특유의 저전력 모드로 운영되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f2bb22bdad6f208219fd005372ee0a9b378354467fcfb829ec6ef2600bf92" dmcf-pid="fKsvYw9U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20237xgk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1uBXLx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20237xg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34d4b02f81bd9964ba161633296c2eba9de00e201540a5dc3fcf4175da8641" dmcf-pid="49OTGr2uHM" dmcf-ptype="general">앞서 유미는 순록이 자신과 일하기 싫어 팀 교체를 요청한 것이라 오해하며 서운함을 느꼈다. 순록은 유미의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하다 결국 '에너지 방전'으로 기차에서 내리는 실수까지 범했다. 이후 기차를 놓치고 자신을 뒤쫓아온 순록을 보며 유미는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고, 순록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으며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사랑의 감정을 다시 일깨우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67896cec03075ba3d558c7300aa5c0666f475d94b071833a0f8e0e10e0b7313" dmcf-pid="82IyHmV7Zx" dmcf-ptype="general">하지만 로맨스로 가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유미는 순록과의 나이 차이를 의식하며 고민에 빠졌고, 두 사람 사이에서 동년배임을 강조하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주호의 등장에 당황하기도 했다. 순록 역시 유미와의 관계 설정에서 혼란을 겪으며 좀처럼 여지를 주지 않는 모습으로 유미를 실망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c2b06539c1415165fe64ef9b80ce375ac34a8c394464c928b10579d62136c" dmcf-pid="60jrIgpX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21627azk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K6Mqmj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070221627az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d910de24db85ade4c307395935ee1038ab167d048d882368c63ae639830c07" dmcf-pid="PpAmCaUZYP" dmcf-ptype="general">관계의 반전은 극 말미에 찾아왔다. 영화를 보러 간다는 순록에게 유미가 용기 내어 동행을 제안했으나, 순록은 "혼자 보는 것이 편하다"며 거절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주호의 조언에 마음을 바꾼 순록이 유미에게 다시 연락해 "같이 영화 보실래요?"라고 제안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bf541059c964479649b961a96ee9aef895c2b3f379faef6d30f1a13f32cefd6" dmcf-pid="QUcshNu5X6" dmcf-ptype="general"><strong>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유미의 세포들3'는 드라마가 시작된 13일부터 19일까지 주간 유료가입 기여자 수 1위를 유지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strong> tvN에서 방영된 3회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설렘 가득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5, 6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며, tvN에서는 같은 날 오후 8시 50분에 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6f2d11176790169a9de118d6b50817f352012d75597d8efb04db733d74c5fc" dmcf-pid="xukOlj71Z8"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 사진= 티빙 '유미의 세포들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무명전설' 문은석 "'이찬원 닮은꼴' 영광, 노래+MC+무대 장악력 대단" (인터뷰③) 04-26 다음 로봇이 뺏은 일자리, 세금으로 돌려받을까…'AI·로봇세' 논의 불붙었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