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 ‘CELEBRATION’ (뮤직뱅크)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VZLfSr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323cf5172a9e762cc2d01c543dcdb41ce619f9192e738be6cc53a2fd74129" dmcf-pid="zwf5o4vm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뮤직뱅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065059336jx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tsVFjJ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065059336jx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뮤직뱅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de71cfe4661d296f7841b5d84fc19fc066ed67a32bac38a0cc754a37a85b49" dmcf-pid="qr41g8TsFi" dmcf-ptype="general">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예술적으로 표현한 독특한 동작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해 다섯 멤버의 회복 탄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893161f03145a177623db552699a528437a513ac1f4020ba401719796c37854" dmcf-pid="Bm8ta6yOpJ" dmcf-ptype="general">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24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2집의 리드싱글 ‘CELEBRATION’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앞서 르세라핌은 “신나는 곡으로 돌아왔는데 저희와 함께 놀아주시길 바란다”라며 약 6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무 포인트로 “누구보다 신나고 자유롭게 추시면 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53c8f60f9af0b2b131d305f92c84ae50f7525e212c49fc7c0265907f7f5527" dmcf-pid="bs6FNPWIpd" dmcf-ptype="general">붉은 조명 아래 르세라핌이 등장하자 현장 관객들의 열띤 환호가 TV 화면 너머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어 다섯 멤버는 유연한 완급 조절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는 쉴 틈 없이 팔과 머리를 세차게 흔들며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곡이 끝나는 순간까지 무대 위 모든 사람들이 몸을 흔들며 파티를 끝내지 않았다. 함께 무대에 오른 현대무용수들은 곡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83e1e7159c1f0c1209987a3a73f8c70bca660a991694fe30b52c127589406256" dmcf-pid="KIQ0AxGhpe"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는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리드싱글과 이 곡이 수록될 정규 앨범 ‘‘PUREFLOW’ pt.1’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두려움 속에서도 나아가는 태도와 회복탄력성을 예술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초반에는 다섯 멤버가 각기 다른 동작으로 개인의 취약성을 보여주지만 점차 모두가 연결되며 함께 전진하는 흐름을 그린다.</p> <p contents-hash="cacfd245a7365708ff28c1d5404757d99ccb10a180563f74c04f5b936b6ea356" dmcf-pid="9CxpcMHl7R"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1시 발표된 ‘CELEBRATION’은 25일 오전 8시까지 홍콩(3위), 일본(11위), 미국(72위) 등 25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했다. 특히 태국에서는 정상을 꿰찼다. 또 24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3위에 자리했다. 당일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다.</p> <p contents-hash="32b283fcb45e32c53725f421680af9799f8df6da215ee6db1d86ec547303dbb5" dmcf-pid="2hMUkRXS3M"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정규 2집 ‘‘PUREFLOW’ pt.1’은 5월 22일 정식 발매된다.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알게 되면서 생긴 변화와 성장을 그린 앨범이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VlRuEeZv3x"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건축 조합장' 윤수일 "로제 '아파트', 내 곡과 잘 어울려"(데이앤나잇) [텔리뷰] 04-26 다음 태연, 21살 어린 후배에 '고모' 위기 탈출…10년생 키야 "예쁜 사람은 다 언니" ('놀토')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