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와 사별’ 김성수 “죽을 것 같다는 푸념에 딸 펑펑 울어” 눈물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4-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pdPuDg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d014bb5ca3a8bed86c2a9f21cb613ad5bd073dc3e302153a9470d41648d5f" dmcf-pid="YIUJQ7wa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0259013sdvh.jpg" data-org-width="600" dmcf-mid="QZKNi2hD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0259013sd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ba7d5fd70d12f1fce6155f2a47e53a46dc3f18ffa5e93f6e0f7cb7fea27c6" dmcf-pid="GCuixzrN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0259228fzun.jpg" data-org-width="600" dmcf-mid="xmlq0vMV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0259228fz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34d9968e7305671a7ae2097f126f5aecdc98515cac18dbb40fd1d51045732" dmcf-pid="HAH4bZoM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0259451xjef.jpg" data-org-width="600" dmcf-mid="yzJlmnFY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60259451xj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XcX8K5gR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2f05ae3a58552653cd4ba68dabe905b7ba457e5ce56580c2ee3fcaa461902b7" dmcf-pid="ZkZ691aelW" dmcf-ptype="general">쿨 김성수가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020f495fc45bee58872b4fe6210b915204cc91b3945c695e60280559076ee8d" dmcf-pid="5E5P2tNdhy" dmcf-ptype="general">4월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f0c929260b38540864e81adfe51eacc81e773806627e4a55c3d228351fd9682d" dmcf-pid="1D1QVFjJTT"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딸아 제발 아프면 아프다고 해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딸이 어릴 때부터 성숙하다. 어른스럽다. 사춘기 되면 다들 힘들다. 제 딸은 사춘기가 한 달도 안 간 것 같다. 제가 늘 쇼핑하고 옷을 사주면 군소리 안 하고 잘 입었는데 한번은 소리를 질렀다. 대체 이런 옷을 어떻게 입어? 깜짝 놀랐는데 이게 사춘기구나 그러고 지나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258f2bd18368b5eaee6672088524198f94e55cc7772791979bc045c2be42d2" dmcf-pid="twtxf3AiSv" dmcf-ptype="general">이어 김성수는 “(딸이) 선반에서 물건이 떨어져서 발등을 찧었는데 별로 안 아파해서 파스를 발라주고 내일이면 나을 거야 그랬는데 아침에 등교하고 너무 아파서 전화가 온 거다. 애를 데리러 가서 병원에 가보니 골절이 된 거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지. 아빠가 걱정할까봐 (못한 거)”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36fa08e017e3f653a7d2fc3e99c7b0c233f76714e59af2b1bc3a39fdb0ef278" dmcf-pid="FrFM40cnvS"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한번은 전화통화를 하면서 집안일을 하다가 힘들어서 죽어버릴 것 같다고 한마디를 했다. 애는 딥하게 받아들여서 펑펑 울더라. 아빠까지 없으면 나 어떡하냐고”라며 딸이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을 말하다가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7b54b917ab905e83073b1dc3650b94c755c1f8f5812a7330c28e9cd504cabd8e" dmcf-pid="3m3R8pkLvl" dmcf-ptype="general">절친한 성대현은 “부녀 관계를 옆에서 봐서 아는데 형 차를 타기가 싫은 게 딸이 어릴 때도 통화하는 걸 들으면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목소리는 아기인데 엄마가 나한테 하는 것보다 더 (애틋하다). 아빠가 날 떠나지 않게 해야겠다는 간절함이 느껴진다”고 증언했다. </p> <p contents-hash="8f94756060d6b5a61817db82b612adc9ce75b6d0e42fd24dd73b5e963a35c46a" dmcf-pid="0Z8DNPWIWh"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김성수를 버티게 한 게 딸”이라며 감탄했고, 김성수는 “여러 가지 사업을 했는데 잘 됐으면 모르는데 많이 실패를 했다. 사실 가장이 집에 와서 그런 힘든 모습 안 보여준다. 저도 안 보여주는데 그걸 느끼는지. 힘든 일 있으면 기대라고 한다”며 딸의 말을 전하다가 눈물 흘렸다. </p> <p contents-hash="892a35384f6c6112ba720493bcae3a936b021e932332a110b219075256b53038" dmcf-pid="p56wjQYCCC"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성수 딸은 “아빠가 혼자 날 키우느라 못했던 게 많은 것 같아서 아빠가 이제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인생을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내가 힘든 걸 숨긴 게 아빠 고민인지 몰랐다. 앞으로 힘든 게 있으면 바로 말할게. 나한테 아빠는 세상에서 제일 멋있고 잘생기고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이니까 절대 기죽지 말고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자. 사랑해”라고 음성 메시지를 보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029fc5db40c97129cadb96a0f89e8d277452454bc136548cf02f22e5b375ada9" dmcf-pid="U1PrAxGhhI" dmcf-ptype="general">관계 전문가 김지윤은 “혼자서 자녀를 키우는 분들이 결핍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돈독하게 사랑을 잘 표현하면 아이에게 절대 결핍이 아니다. 내가 이렇게 사랑해서 잘 키웠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멋진 아빠다. 내가 널 잘 키웠으니 걱정하지 마라. 그런 스탠스가 더 좋을 것 같다”고 김성수 부녀지간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ea1b361ab785ff8fe1f9d61d9ef05f2f7d8e231aed087884d1ba829e833fa494" dmcf-pid="utQmcMHllO"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수는 2004년 결혼해 딸을 낳고 2010년 이혼했다. 이혼 후 딸은 전처가 키웠지만 2012년 전처가 강남 칼부림 사건으로 사망하며 김성수가 딸을 혼자 키웠다. 2014년 재혼했지만 1년 만에 다시 이혼했다.</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7FxskRXS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3MOEeZv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아이돌에 험악 정색 논란? “애한테 왜 그래” (놀토)[결정적장면] 04-26 다음 숏폼 드라마 PD 데뷔 유재석, 수지 변우석 황정민 섭외 시도‥황금인맥 총동원(놀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