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장애인 인식 현실 지적 “학교서도 눈치 보여”(전참시) 작성일 04-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fJHkB3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4d6309a13fb80d9aebd3cc5c2974affe8b3c8fd12df3bc584026108211af49" dmcf-pid="9K4iXEb0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53904853cjjs.jpg" data-org-width="640" dmcf-mid="BwmWx0cn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53904853cj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4fdcc3febac7122f876805852c05df90036b48279e3f722b6902e02e7d861" dmcf-pid="298nZDKp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53905079budi.jpg" data-org-width="640" dmcf-mid="bW4iXEb0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53905079bu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V26L5w9U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13d77461789389f0b83a685db1c1bc98dc1365d7e478d033814d0f2460eea39" dmcf-pid="fVPo1r2uCo" dmcf-ptype="general">'스마일리'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가 장애인 인식 현실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49ba95798bc9b12a5b7194dc0a1ed337943bcca0f36d8b38ce36c6ddb2d8165" dmcf-pid="4fQgtmV7WL" dmcf-ptype="general">4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5회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단일 대회 5관왕에 등극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의 영웅 김윤지 선수의 하루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1d1e2638c4e368327a7650e2725b58a593c20d64207f46292f655d59227e834" dmcf-pid="84xaFsfzWn" dmcf-ptype="general">이날 김윤지는 자신에 대한 관심이 "노르딕스키 종목 자체로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79e4a9411de137c0964100128efc3e7cc452fe144617e18a686f5f7c649b1bf" dmcf-pid="6lW0a2hDSi" dmcf-ptype="general">김윤지는 "그래도 요새 (패럴림픽이) 생중계돼서 더 많은 분들이 저희 경기를 보시고, 다른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제 경기를 보고 이 종목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걸 듣는 게 뿌듯하다"며 "장애 인식이 좋아지려면 장애인들이 많이 움직이는 거 말곤 방법이 없으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0eecd303ac3f9c5a1c1e436ff1a0eae48a3a35bde1cc4cb9ca179f0de55f2be" dmcf-pid="PSYpNVlwSJ" dmcf-ptype="general">비장애인 학교를 나왔다는 김윤지는 한국 장애인 교육의 현실도 짚었다. "체육에서 배제된 애들을 진짜 많이 봤다. 한두 번이면 괜찮은데, 전 주도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학년을 올라갈수록 눈치가 보이기도 했다"는 것. 김윤지는 "몇 번씩 안 되는 경험이 쌓이면 힘들어진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7232280fdb56e65830fb475bab3f3cc8f2f8e4d1d7223c3ab67249e173e62de" dmcf-pid="QvGUjfSrSd" dmcf-ptype="general">국가대표 감독 손성락은 "어떻게 보면 (누군가에겐) 걷는 게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휠체어 탄 사람은) 계단이 있으면 누군가를 기다려야 하잖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도움을 받기 위해 부탁을 하기 위해선 웃는 모습으로 대해야 하고 착해야 하고, 그런 것 자체가 안타깝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휠체어 타는 사람들이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1e1d6106dc18ef0428dc3815f8e64caba85eeea1beed7da95071416c44f0acfe" dmcf-pid="xTHuA4vmTe"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장애에 대한 인식 때문에 위축될 때도 있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한 김윤지는 "그런 걸 바꾸려면 장애인들이 힘들어도 좀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기 때문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데 (장애인) 누군가의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되면 바뀐다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장애인) 분들이 도전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yQdcUhPK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xJkulQ9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몰입 NO! 베트맨, ‘건강한 토토생활’ 4월 건전화 이벤트 마감 임박 04-26 다음 김태희, 셀프 메이크업 힘들어 아카데미 등록까지? 정샘물에 SOS(전참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