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김태인 “라이진 정복 아시아 최강 목표” 작성일 04-26 3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격투기 메이저 단체 일본 라이진<br>라이진 헤비급 4강 토너먼트 예고<br>3명만 공개되자 김태인 찾은 일본<br>로드FC 2체급 초대 챔피언 김태인<br>헤비급 타이틀 방어→부상 치료 중<br>2024년 라이진 첫 경기 좋은 활약<br>“복귀 후 라이진 간판스타 되겠다”<br>“라이진 챔프로 아시아 대표할 것”</div><br><br>2026년 4월 현재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Rizin(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종합격투기(MMA) 빅리그로 묶인다.<br><br>4월23일 라이진 일본 그랑프리 헤비급(120㎏) 토너먼트 개최가 발표됐다. 8월11일 최대 1만 명을 수용하는 도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준결승이 열린다. 결승은 11월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6/0001122296_001_20260426032313795.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 특설 케이지에서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라이진은 4강 참가자 3명을 공개하면서 “나머지 1명은 결정되는 대로 안내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로드FC 헤비급 및 라이트헤비급(93㎏) 챔피언 김태인(33)은 “일본 종합격투기 팬들이 SNS로 저를 엄청나게 태그했습니다”라며 전해왔다.<br><br>라이진 토너먼트는 ▲월드 그랑프리 ▲일본 그랑프리로 나뉜다. 이번 헤비급은 ‘일본 그랑프리’다. 대회사가 배포한 공식 보도 자료 역시 “일본인 파이터 4명이 참가하는 우승 상금 500만 엔(4634만 원) 토너먼트”로 적혀있다.<br><br>그런데도 현지 팬덤이 지목할 만큼 기대감은 높다. 김태인은 2024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라이진 연말 대회에서 제12회 교쿠신 가라테(극진 공수도) 마쓰이파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우에다 미키오(31)한테 2라운드 KO패를 당했지만, 인상적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6/0001122296_002_20260426032313884.png" alt="" /><em class="img_desc"> 로드FC 라이트헤비급 및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이 2024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라이진 연말 대회에서 극진 공수도 마쓰이파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우에다 미키오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RIZIN FF</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6/0001122296_003_20260426032313945.png" alt="" /><em class="img_desc"> 로드FC 라이트헤비급 및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이 2024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라이진 연말 대회에서 극진 공수도 마쓰이파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우에다 미키오를 넘어뜨린 후 공격하고 있다. 사진=RIZIN FF</em></span>▲강력한 오른손 ▲순간적으로 우에다 미키오를 무릎 꿇린 라이트 카운터 ▲클린치 테이크다운 등은 여전히 일본 무대 헤비급을 논할 때 거론되는 이유다. MK스포츠 취재 결과 라이진은 김태인의 경기력과 스타성을 높이 사며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br><br>김태인은 왼쪽 무릎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채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초대 로드FC 헤비급 챔피언으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렀다. 2라운드 KO승으로 정상은 지켰지만, 오른쪽 발등이 부러졌다.<br><br>“부상을 치료하는 지금도 다시 시합을 뛰고 싶은 마음에 몸이 근질근질하고 피가 끓어오릅니다”라며 고백한 김태인은 “라이진 챔피언은 물론이고 라이진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6/0001122296_004_20260426032314000.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 특설 케이지에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며 도전자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김태인은 2022년 초대 로드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2024년에는 초대 로드FC 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라이진은 제2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뽑지 않고 있다. 헤비급은 아직 타이틀을 만들기 전이다.<br><br>2025년 5~9월 헤비급 월드 그랑프리에 이어 2026년 8~11월 헤비급 일본 그랑프리가 예고됐다. 라이진이 12월 이후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다. 김태인은 “제가 아시아 최강이라는 것을 입증하겠습니다”라며 왕좌의 게임에 합류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br><br>어떤 스포츠든 헤비급 1위는 해당 종목 넘버원 타이틀과 같은 뜻이다. 김태인은 “아시아가 자랑할 만한 종합격투기 파이터가 목표입니다”라며 라이진 제패를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6/0001122296_005_20260426032314083.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로드FC 헤비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김태인 2024년 연말 라이진 10주년 기념대회 프로필. 사진=RIZIN FF</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태인 종합격투기 전적 및 커리어</div></strong>2015년~ 8승 1패<br><br>KO/TKO 8승 1패<br><br>서브미션 0승 0패<br><br>프로 6승 1패<br><br>아마 2승 0패<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6/0001122296_006_20260426032314129.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로드FC 헤비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김태인. 사진=천정환 기자</em></span>2022년 로드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br><br>2024년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등극<br><br>2026년 로드FC 헤비급 1차 방어 성공<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6/0001122296_007_20260426032314198.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 특설 케이지에서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내가 겪은 것만 믿을 것···당신은 나의 아버지" 최원영 정체 공개 04-26 다음 "안세영 시대 대격변 예고"…BWF '3게임 15점제' 전격 시행→배드민턴 '속전속결' 스포츠 변신 "체력전 붕괴" AN 무패가도 흔들릴까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