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14살 딸 3년 연속 인천 수영선수, 제발 응원하지 말라고” (동치미) 작성일 04-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e0jmV7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d1595e6245920b3de17ec6324cdb29d8526e7a9c1e227cfeb4ea79dedb856" dmcf-pid="UOdpAsfz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34901619qijv.jpg" data-org-width="600" dmcf-mid="3JrPT5gR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34901619qi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40feaea32bb5038b5848bfbe63d4ff6b0ed1e20656c1301952e01af6db6a3" dmcf-pid="uIJUcO4q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34901840mssv.jpg" data-org-width="600" dmcf-mid="0lHjU9CE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34901840ms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7CiukI8B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c8e6af11b8c8b77adce8191b2b83fe390aa5767181c3fe5597561182084fe0a" dmcf-pid="zhn7EC6bW4" dmcf-ptype="general">현영이 14살 딸의 남다른 부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254d51f226dc24c984b0e40447c8594899da385b226d77207112c06e59cd1bd" dmcf-pid="qrMFaw9UTf" dmcf-ptype="general">4월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8a2443a3eca3a4fc51ed2e309bd0142b089bb9ff1c338b317c75ca26d6e80c15" dmcf-pid="BmR3Nr2uhV" dmcf-ptype="general">현영은 속풀이 주제를 듣고 “저는 어떡하냐. 딸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라며 첫째 딸이 14살, 둘째 아들이 9살이라 밝혔다. 이어 현영은 수영선수 딸에 대해 “너무 감사하게 올해도 3년 연속 인천 대표 선수를 하게 됐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b13fb8e541735d730e3f17a093fb307668ffc0687c3261b62960bf938594ccc" dmcf-pid="bse0jmV7l2"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자랑스러운 딸이 경기할 때마다 엄마 응원 좀 하지 말라고 한다고?”라며 딸의 의외의 부탁을 전했고, 현영은 “선수들이 각 레일에 서서 호명되고 인사를 하면 응원하는 사람들이 ‘파이팅’ 이런 걸 해준다. 저희 딸 순서가 돼서 ‘최다은 파이팅’ 하면 사람들이 보고 웅성거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98322c7b53772b813c41b642188a049a6cf30ba9ffc451e534a3f6b06b0ba71" dmcf-pid="KOdpAsfzv9" dmcf-ptype="general">현영의 독특한 목소리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보고 웅성대는 소리에 딸의 집중력이 깨진다는 것. 현영은 “다이빙대에서 자기 마인드컨트롤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엄마 목소리가 들리면 자기도 집중력이 깨진다고 한다. 제발 응원하지 말아달라고 한다”고 딸의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ee490387ea5708960f307ba7875413b70d286fe6478acffeda7c00e1ada5ca0" dmcf-pid="9IJUcO4qvK"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현영의 목소리에 대해 “예쁘지 않은 건 아닌데 한참 같이 녹화하면 짜증난다”고 농담했고, 김용만은 현영 목소리가 특이해서 내비게이션 목소리로 나오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8956ba02474362573837477c0294940f74e78699d8295e74d169f2c86dcfe64" dmcf-pid="2CiukI8Blb" dmcf-ptype="general">현영은 내비게이션 목소리 연예인 1호라며 지적이진 않고 껌 좀 씹은 여자 친구 콘셉트로 “오빠 돈 많아? 없으면 (속도) 줄여”라는 멘트를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Vhn7EC6b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lLzDhPK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정은 잠시 접고 정면 대결이다! '8연승' 잘랄 vs '前 밴텀급 챔피언' 스털링→UFC 페더급 빅매치 04-26 다음 엄지윤, 성공 후 母에 명품 플렉스…김원훈에 선긋기 "침대 위 현금? 비위생적" (전참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