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호크스, 3연속 핸드볼 H리그 챔프전 行…부산시설공단, 여자부 2연속 PO 진출(종합) 작성일 04-25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5/2026042501001713600111941_2026042523322083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5/2026042501001713600111943_2026042523322084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SK호크스가 3년 연속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br><br>SK는 25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하남시청과의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에서 27대21로 이겼다. 이로써 SK는 정규리그 우승팀 인천도시공사와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을 치르게 됐다. 챔프전은 다음달 1일 시작한다.<br><br>SK는 전반 21분까지 하남시청을 3골로 묶으며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 초반엔 22-13까지 점수 차를 벌리며 손쉽게 승리했다. 이날 6골을 넣은 SK 김동철은 "힘든 경기를 예상했다. 전반에 수비가 잘 됐다. 챔프전에서 만나는 인천도시공사와는 상대 전적에서 앞선다. 진다고 생각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SK 골키퍼 지형진은 이날 12세이브를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5/2026042501001713600111942_2026042523322084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여자부 준PO에선 부산시설공단이 경남개발공사를 28대22로 누르고 2년 연속 PO에 진출했다. 부산시설공단은 27일 삼척시청과 PO 무대에서 격돌한다.<br><br>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의 속공 등으로 기세를 올리며 전반을 13-8로 리드했다. 후반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PO 진출권을 거머쥐었다.<br><br>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힌 류은희는 "준비하면서 훈련을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분 좋다. 수비에서 준비를 잘하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생각해서 수비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다음 경기도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회복을 잘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소라, 동국대 졸업 못했다.."화장실서 밥 먹어"[솔플레이] 04-25 다음 '아파트' 윤수일, 입양 제의 고백…"母 재혼 전엔 내 이름 없었다" ('데이앤나잇') [종합]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